음악열차 999
- 방송정보매주 수요일 | 교양
- 출연
공식 SNS
251231(수) 언제나 너의 곁에 | 음악열차 999
음악열차 999
작성날짜
2025-12-31 21:08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한 해의 마지막 밤인 섣달 그믐밤을 지새우며
새로운 해를 축하하는 그런 풍습이 있었습니다.
물론 예전 섣달 그믐날은
음력으로 12월 마지막 날을 말하긴 하지만요
지금의 우리에겐 양력이 더 익숙하니까
오늘이 한 해의 마지막인 셈이죠.
이런 날 선조들은 시를 지으며 한해를 마무리하곤 했는데요
그런 시의 내용을 보면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다짐이나
지난 날에 대한 후회, 앞날에 대한 불안과 걱정
이런 내용들이 많다고 해요.
그러고보니 지금의 우리 역시 한해를 보내는 마음이
예전과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반성과 다짐이 가득한 오늘 밤,
그런 각오에 더해 그동안의 나와 우리 모두에게
“그동안 고생했어!”이렇게 응원의 이야기를 더해주면 좋겠습니다.
특히 올 한해 저희 방송과 함께 해주신 청취자 여러분에게
진심 가득한 응원을 보내며
2025년의 마지막날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매주 수요일 함께 하는 음악열차 999로 힘차게 문을 엽니다.
**
♬ 음악1 : 우즈 - Drowning
♬ 음악2 : 이찬혁 - 비비디라라러브
♬ 음악3 : 헌트릭스(HUNTR/X) - Golden
♬ 음악4 : 권진아 - 새 발자국
우리 민족은 예부터
한 해의 마지막 밤인 섣달 그믐밤을 지새우며
새로운 해를 축하하는 그런 풍습이 있었습니다.
물론 예전 섣달 그믐날은
음력으로 12월 마지막 날을 말하긴 하지만요
지금의 우리에겐 양력이 더 익숙하니까
오늘이 한 해의 마지막인 셈이죠.
이런 날 선조들은 시를 지으며 한해를 마무리하곤 했는데요
그런 시의 내용을 보면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다짐이나
지난 날에 대한 후회, 앞날에 대한 불안과 걱정
이런 내용들이 많다고 해요.
그러고보니 지금의 우리 역시 한해를 보내는 마음이
예전과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반성과 다짐이 가득한 오늘 밤,
그런 각오에 더해 그동안의 나와 우리 모두에게
“그동안 고생했어!”이렇게 응원의 이야기를 더해주면 좋겠습니다.
특히 올 한해 저희 방송과 함께 해주신 청취자 여러분에게
진심 가득한 응원을 보내며
2025년의 마지막날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매주 수요일 함께 하는 음악열차 999로 힘차게 문을 엽니다.
**
♬ 음악1 : 우즈 - Drowning
♬ 음악2 : 이찬혁 - 비비디라라러브
♬ 음악3 : 헌트릭스(HUNTR/X) - Golden
♬ 음악4 : 권진아 - 새 발자국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