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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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비화: 강대국의 침략전쟁을 지원한 김정은] 제3부 인민의 생명은 소중하다

조선 비화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5-11-13 12:16

 

로씨야에 파병된 조선인민군 1만5천명
전투 초기 3개월 만에 병력의 3분의 1이 죽거나 다쳤다.
북한군이 로씨야 서부 꾸르스크 전투에 투입된 건
2024년 12월 초로 파악된다.
12월부터 2월까지 격전이 벌어졌다.
3월과 4월은 소강상태였다.
이때까지 사망자 600명 포함 사상자가 4,700여명에 달했다.
폭풍군단과 정찰총국에서 선별해 파병된 정예 병사들이라 전투에 빠르게 적응했지만
단기간에 사상자가 너무 많이 발생했다.
최고사령관의 조급증과 무모한 돌격전이 빚어낸 후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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