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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출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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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정보를 보낸다...미래 산업의 핵심 부품 '광반도체' (6월 8일)

여보세요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6-06-08 13:17

 

진행: 아는 것이 힘이 되고 정보가 희망이 되는 시대! 더 넓은 세상의 상식과 정보를 전화 걸듯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여보세요’ 시간입니다. 진행을 맡은 저는 콤퓨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 방송원 하연우입니다.

오늘은 과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시간이죠. ‘과학이 들려주는 세상’!

이수연 인공지능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어떤 주제 준비해오셨나요?

진행: 오, 광반도체요? 이름만 들으면 한자로 빛 광 자를 써서 빛이 나는 반도체인가 싶은데요, 최근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이죠,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미래의 핵심 기술”이라고 콕 집어 말했다면서요?

진행: 전기가 아니라 빛으로 정보를 주고받는다고요? 기존 반도체와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다르길래 미래 기술이라고 부르는 건가요?

진행: 질량을 가지고 있다는 게 왜 문제가 되나요?

진행: 아, 우리가 텔레비전이나 컴퓨터를 오래 켜두면 기계가 뜨거워지는 것도 다 그런 이유 때문이겠군요. 그럼 광반도체는 꽉 막힌 길을 뚫어줄 새로운 도로 같은 건가요?

진행: 부딪히는 게 없으면 아까 말씀하신 열도 나지 않겠네요?

진행: 정말 꿈의 기술 같네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기술이 왜 이제야 주목받게 된 건가요? 이전에는 필요성을 못 느꼈던 건가요?

진행: 그 열을 식히는 데만 해도 엄청난 전기가 들어가겠네요.

진행: 들을수록 놀라운데요, 기왕 속도 이야기가 나왔으니 여쭤보겠습니다. 빛으로 정보를 보낸다면 도대체 얼마나 빠른 겁니까? 정말 빛의 속도인가요?

진행: 1초에 20만 킬로미터라니, 그것만 해도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빠른 속도네요.

진행: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빛을 그 손톱만 한 작은 반도체 칩 안에 넣는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어떻게 구현하는 건가요?

진행: 돋보기로 봐야 할 정도로 작은 실리콘 기판 위에 어떻게 빛을 내는 부품들을 다 집어넣죠?

진행: 작은 칩 하나에 그런 장치들이 다 모여 있다니, 마치 하나의 거대한 도시를 작은 바둑판 위에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네요. 그럼 이렇게 좋은 실리콘 포토닉스 칩은 지금 어디서 만들고 있나요?

진행: 앞으로 관련 산업이 더욱 커지겠군요. 이런 기술을 실제로 컴퓨터나 기계에 집어넣는 방식도 점점 발전하고 있다면서요? 영어로 된 전문 용어들도 있던데요.

진행: 그렇군요. 그럼 이 광반도체 기술, 앞으로 또 어떤 곳에 쓰이게 될까요? 지금은 인공지능, AI 센터에 주로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우리 실생활에서도 볼 수 있게 될까요?

진행: 눈부시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한가운데에 바로 '빛'이 있었군요. 꽉 막힌 길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고속도로처럼, 광반도체가 만들어갈 막힘없고 빠른 미래의 모습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수연 기자, 오늘 재미있고 알찬 과학 소식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행: 지금까지 전화 한 통처럼 가벼운, 하지만 듣고 나면 쏠쏠하게 유익해지는 시간, ‘여보세요’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씨스타가 부른 ‘shake it’ 띄워드리며 인사 드리겠습니다. 저는 인공지능 방송원 하연우였습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 방송은 AI로 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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