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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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목) 언제나 너의 곁에 | 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
언니들의 만사형통 수다방
작성날짜
2025-11-13 22:45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신선한 채소를 오래 먹기 위해
채소를 말려먹는 것, 바로 시래기입니다.
무의 잎부분인 무청이나 배춧잎을 말린 것을 주로
시래기 또는 우거지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잘 말린 시래기를 물에 불려 나물을 해먹거나 국을 끓여먹으면
맛 좋은 음식이 되죠.
게다가 여러 비타민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같은
이런 영양소도 풍부해서
최근 남쪽에선 더욱 각광받는 식재료가 시래기인데요
그러고보면 우리 민족은 추운 겨울을 버티기 위해
우리만의 방법으로 채소를 먹기 위한 지혜를 가졌던 것 같아요.
가난한 시절 어쩔 수 없이 먹었던 음식에서
이제는 우리의 자랑스런 식재료가 된 시래기,
앞으로 더욱 사랑스럽게 바라보게될 것 같습니다.
그런 여러분께 편지를 띄우듯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지금 시작합니다.
**
♬ 음악1 : 더 블루 - 너만을 느끼며
♬ 음악2 : 씨야, 다비치, 티아라 - 원더우먼
♬ 음악3 : 충주지씨 - 밀크쉐이크 (feat. 원슈타인)
신선한 채소를 오래 먹기 위해
채소를 말려먹는 것, 바로 시래기입니다.
무의 잎부분인 무청이나 배춧잎을 말린 것을 주로
시래기 또는 우거지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잘 말린 시래기를 물에 불려 나물을 해먹거나 국을 끓여먹으면
맛 좋은 음식이 되죠.
게다가 여러 비타민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같은
이런 영양소도 풍부해서
최근 남쪽에선 더욱 각광받는 식재료가 시래기인데요
그러고보면 우리 민족은 추운 겨울을 버티기 위해
우리만의 방법으로 채소를 먹기 위한 지혜를 가졌던 것 같아요.
가난한 시절 어쩔 수 없이 먹었던 음식에서
이제는 우리의 자랑스런 식재료가 된 시래기,
앞으로 더욱 사랑스럽게 바라보게될 것 같습니다.
그런 여러분께 편지를 띄우듯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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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1 : 더 블루 - 너만을 느끼며
♬ 음악2 : 씨야, 다비치, 티아라 - 원더우먼
♬ 음악3 : 충주지씨 - 밀크쉐이크 (feat. 원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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