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라지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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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4(수) 언제나 너의 곁에 | 출발! 라지오 여행
출발! 라지오 여행
작성날짜
2025-06-04 15:08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햇볕이 점점 강해지고 그런 햇볕을 받고 자라는 작물들이
쑥쑥 크는 요즘입니다.
모내기도 한창이고요
대나무 숲에서는 죽순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죠.
땅을 뚫고 나오는 모든 생명들이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 참 경이롭습니다.
이맘때 대나무숲을 걷다 보면요
주변 대나무들이 조금씩 누렇게 변한 것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이건 바로 새로 솟아오른 죽순에게 양분을 내어주기 때문이라는데요
이걸 옛 사람들은 죽추, 그러니까
대나무의 가을이라고 불렀다고 하는군요.
맞습니다.
자라나는 것이 있으면 수그러드는 것도 있기 마련이죠.
이렇게 또 자연에게서 한 수 배워 갑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지금 시작합니다.
**
♬ 음악1 : 페퍼톤스 - 공원여행
♬ 음악2 : 오렌지캬라멜 - 방콕시티
♬ 음악3 : 이현 - 내꺼중에 최고
햇볕이 점점 강해지고 그런 햇볕을 받고 자라는 작물들이
쑥쑥 크는 요즘입니다.
모내기도 한창이고요
대나무 숲에서는 죽순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죠.
땅을 뚫고 나오는 모든 생명들이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 참 경이롭습니다.
이맘때 대나무숲을 걷다 보면요
주변 대나무들이 조금씩 누렇게 변한 것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이건 바로 새로 솟아오른 죽순에게 양분을 내어주기 때문이라는데요
이걸 옛 사람들은 죽추, 그러니까
대나무의 가을이라고 불렀다고 하는군요.
맞습니다.
자라나는 것이 있으면 수그러드는 것도 있기 마련이죠.
이렇게 또 자연에게서 한 수 배워 갑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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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1 : 페퍼톤스 - 공원여행
♬ 음악2 : 오렌지캬라멜 - 방콕시티
♬ 음악3 : 이현 - 내꺼중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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