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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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2(월) 언제나 너의 곁에 |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작성날짜
2025-12-22 22:29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겨울엔 건조한 공기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조해지면 여러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고
피부질환도 생길 뿐 아니라
눈이나 입속도 불편해지곤 하죠.
그래서 남쪽에선 가습기같은 전자제품으로
집안 습도를 올리곤 하는데요
가습기가 없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하는 숯을 이용하곤 했는데요
특히 숯을 물에 담아두면 습도도 오르고
공기까지 깨끗해져서 일석이조라고 합니다.
그런데 건조한 겨울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
무엇보다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이 아닐까 싶어요.
주변을 둘러보고 정을 나누는, 그래서 메마르지 않은
그런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 시작합니다.
**
♬ 음악1 : 정승환 - 눈사람
♬ 음악2 : 윤하 - 느린 우체통
♬ 음악3 : 젝스키스 - 커플
겨울엔 건조한 공기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조해지면 여러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고
피부질환도 생길 뿐 아니라
눈이나 입속도 불편해지곤 하죠.
그래서 남쪽에선 가습기같은 전자제품으로
집안 습도를 올리곤 하는데요
가습기가 없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하는 숯을 이용하곤 했는데요
특히 숯을 물에 담아두면 습도도 오르고
공기까지 깨끗해져서 일석이조라고 합니다.
그런데 건조한 겨울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
무엇보다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이 아닐까 싶어요.
주변을 둘러보고 정을 나누는, 그래서 메마르지 않은
그런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오늘의 순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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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1 : 정승환 - 눈사람
♬ 음악2 : 윤하 - 느린 우체통
♬ 음악3 : 젝스키스 -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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