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교양
- 출연
공식 SNS
251013(월) 언제나 너의 곁에 |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어디선가 누군가 널 위해
작성날짜
2025-10-13 22:57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여러분 추석 잘 보내셨나요?
가족,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풍성한 한가위 맞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추석이 지나면 부쩍 바람이 서늘해지고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떨어지는데요
그래요. 따뜻한 옷, 소매가 긴 옷을 입을 때가 된 겁니다.
올 가을엔 말차 색깔의 옷이 유행이라고 해요.
말차는 녹차를 곱게 갈아 가루 형태로 만든 차인데요
녹차보다 더 진한 풀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연스러움과 산뜻함이 느껴지기 때문에
특히 젊은 층에서 이런 말차 색깔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이 가을에 어떤 색깔이 가장 눈에 들어오나요?
우리 생활 속에 있는 많은 색 가운데
좋아하는 색을 찾아서 즐기는 것도 계절을 보내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지금 시작합니다.
**
♬ 음악1 : 케이시 - 늦은밤 헤어지기 너무 아쉬워
♬ 음악2 :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음악3 : 투투 - 그대 눈물까지도
여러분 추석 잘 보내셨나요?
가족,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풍성한 한가위 맞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추석이 지나면 부쩍 바람이 서늘해지고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떨어지는데요
그래요. 따뜻한 옷, 소매가 긴 옷을 입을 때가 된 겁니다.
올 가을엔 말차 색깔의 옷이 유행이라고 해요.
말차는 녹차를 곱게 갈아 가루 형태로 만든 차인데요
녹차보다 더 진한 풀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연스러움과 산뜻함이 느껴지기 때문에
특히 젊은 층에서 이런 말차 색깔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이 가을에 어떤 색깔이 가장 눈에 들어오나요?
우리 생활 속에 있는 많은 색 가운데
좋아하는 색을 찾아서 즐기는 것도 계절을 보내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제나 너의 곁에, 지금 시작합니다.
**
♬ 음악1 : 케이시 - 늦은밤 헤어지기 너무 아쉬워
♬ 음악2 :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음악3 : 투투 - 그대 눈물까지도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