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새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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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이 궁금한 것 "이란도 사회주의입니까?"
북한 새로 읽기
작성날짜
2026-03-26 16:15
진행: 북한 주민의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오늘은 주민들이 직접 보낸 질문이나 의견에 답변과 지식을 제공하는 시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오늘 질문에 답변해주실 양정아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첫 번째 질문입니다. (이란 시위 소식 관련 기사를 읽고) 가격 올라가고 사람들 차림 단속하다니 우리와 같은건가요? 이란도 사회주의입니까? 우리 로동신문과 중앙방송에는 왜 이런 이야기가 안나올가요? 우리 원수님과 당의 지시에는 항상 이란이 미국의 위협을 받고 있는 동지나라로 느끼였는데요. (자강도 40대 여성)
진행: 두 번째 질문입니다. 공화국의 젊은 동생같은 청년군인들이 이역만리 땅에서 남이 나라를 위해서 저렇게 평생쓰레기 역적 굴레를 쓰게됬으니 가슴이 미여지고 피눈물이 차오르는 심정을 금할 길 없다. 로씨야 전쟁 포로 군인은 영상으로 보니까 더 가슴아프다. 왜 자폭해야 하는지 말하는 군인의 발음과 입이 왜 저런 겁니까? (평양 40대 남성)
진행: 세 번째 질문입니다. (도이칄란드청년 세대 징병제 반대시위 기사를 읽고) 도이칄란드 청년들의 반발 이유가 경제적으로 힘든데 있다는 것을 보니까 민주주의 국가가 결코 안정적이진 않은 건가? 도이칄란드은 군대 안나가겠다고 나서면 보위부는 가만 나두는가? (황해도 20대 남성)
진행: 네 번째 질문입니다. (중국 춘절 기간 여행지 1순위 한국…관광객만 25만명 기사를 읽고) 고향에서 음력 설명절을 쇠지 않고 외국에 나가요? 왜요? 부모를 잘 모셔야지요? 중국도 썩어빠진거군요. (자강도 40대 여성)
진행: 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2025년을 사로잡은 여성가수들 라디오 방송을 듣고) 세상을 사로잡은 녀성들이 다 한국 녀자 옷, 화장이라는거 아니야요? 세계곳곳에 다니면서 9백만딸라를 벌다니 못믿겠다. 자본주의 사회는 온통 말 안되는 거짓말천지라는 계급 교양이 맞는거 같다. 알아듣지 못할 이야기들만이다. (황해도 20대 남성)
진행 : 네, 북한 주민들이 직접 보낸 질문에 답변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이었습니다. 궁금증이 좀 해소가 되셨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양정아 기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진행: 첫 번째 질문입니다. (이란 시위 소식 관련 기사를 읽고) 가격 올라가고 사람들 차림 단속하다니 우리와 같은건가요? 이란도 사회주의입니까? 우리 로동신문과 중앙방송에는 왜 이런 이야기가 안나올가요? 우리 원수님과 당의 지시에는 항상 이란이 미국의 위협을 받고 있는 동지나라로 느끼였는데요. (자강도 40대 여성)
진행: 두 번째 질문입니다. 공화국의 젊은 동생같은 청년군인들이 이역만리 땅에서 남이 나라를 위해서 저렇게 평생쓰레기 역적 굴레를 쓰게됬으니 가슴이 미여지고 피눈물이 차오르는 심정을 금할 길 없다. 로씨야 전쟁 포로 군인은 영상으로 보니까 더 가슴아프다. 왜 자폭해야 하는지 말하는 군인의 발음과 입이 왜 저런 겁니까? (평양 40대 남성)
진행: 세 번째 질문입니다. (도이칄란드청년 세대 징병제 반대시위 기사를 읽고) 도이칄란드 청년들의 반발 이유가 경제적으로 힘든데 있다는 것을 보니까 민주주의 국가가 결코 안정적이진 않은 건가? 도이칄란드은 군대 안나가겠다고 나서면 보위부는 가만 나두는가? (황해도 20대 남성)
진행: 네 번째 질문입니다. (중국 춘절 기간 여행지 1순위 한국…관광객만 25만명 기사를 읽고) 고향에서 음력 설명절을 쇠지 않고 외국에 나가요? 왜요? 부모를 잘 모셔야지요? 중국도 썩어빠진거군요. (자강도 40대 여성)
진행: 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2025년을 사로잡은 여성가수들 라디오 방송을 듣고) 세상을 사로잡은 녀성들이 다 한국 녀자 옷, 화장이라는거 아니야요? 세계곳곳에 다니면서 9백만딸라를 벌다니 못믿겠다. 자본주의 사회는 온통 말 안되는 거짓말천지라는 계급 교양이 맞는거 같다. 알아듣지 못할 이야기들만이다. (황해도 20대 남성)
진행 : 네, 북한 주민들이 직접 보낸 질문에 답변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이었습니다. 궁금증이 좀 해소가 되셨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양정아 기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