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새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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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이 노동당 실권 쥐었다
북한 새로 읽기
작성날짜
2026-03-19 13:29
진행: 북한새로읽기 시간입니다. 북한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전망하거나 북한 사회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인데요. 북한 분야 전문가이신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 노동당 9차 대회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당 총비서로 다시 추대되고, 김여정이 노동당 총무부장에 올랐습니다. 당대회 이후, 환율과 물가가 다시 오르고, 장마당 통제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9차 당대회 이후, 노동당의 후속 조치와 사회 동향을 알아봅니다. 먼저,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노동당 총무부장에 임명됐습니다. 임명 이후, 당내 여러 가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면서요?
진행 : 당 총무주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는 의미로 들리는데요. 김여정 부장이 임명된 이후, 총무부의 권한이 강화된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면 어떤 걸까요?
진행 : 김여정이 노동당 총무부장에 오르고, 총무부의 권한이 크게 강화된 상황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진행 : 김정은 위원장이 당 총비서에 재추대되고, 여동생 김여정이 총무부장에 올르는 중요한 조직 개편이 있었는 데요. 9차 당대회 이후, 정치와 사상 동향은 어떤가요?
진행 : 김정은주의를 체계화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하셨는 데, 김정은 주의의 내용은 어떤 겁니까?
진행 :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거의 없는 데,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고 새로운 사상을 제시했다고 주장하는 셈이군요?
진행 : 9차 당대회 이후, 경제부분의 후속 조치는 없습니까?
진행 : 끝으로 사회 부분의 후속 조치도 간략하게 짚어주시죠?
진행 : 네, 지금까지 9차 당대회 이후 몇가지 후속조치와 사회 동향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