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새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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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이광백 (국민통일방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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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와 무능 공화국, 북한 주민의 애환과 고통
북한 새로 읽기
작성날짜
2026-01-15 14:02
진행: 북한새로읽기 시간입니다. 북한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전망하거나 북한 사회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인데요. 북한 분야 전문가이신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 북한은 전 세계에서 주민들을 가장 강력하게 통제하는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주민에게 국가의 규칙을 지키라고 강요하고, 그것을 지키는지 감시하고, 규칙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을 처벌하고 있습니다. 또 정치적 통제와 무기 개발에 정부 인력과 재정을 지나치게 집중하면서 주민 생활 환경은 열악합니다. 오늘은 최근 통제와 무능 공화국 북한 주민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통을 살펴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위원님, 어떤 사례를 먼저 소개해주시겠습니까?
진행 : 당국이 내놓은 대책은 무엇인가요?
진행 : 주민들에게는 너무 불편하고, 답답하고, 고통스러울 듯합니다. 다음에 전해줄 사례는 어떤 겁니까?
진행 : 정말 안타깝고 슬픈 소식입니다. 다음은 어떤 사례인가요?
진행 : 학생들이 농작물을 훔친 이유가 궁금합니다.
진행 : 재판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습니까?
진행 : 국가의 책임을 아이들에게 묻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소개할 사례는 어떤 것입니까?
진행 : 사회주의 생활양식에 어긋나는 행위는 어떤 건가요?
진행 : 사실, 머리모양이나 옷차림 같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활양식까지도 감시하고 통제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진행 : 이런 식의 생활 통제가 수십년 동안 지속되고 있다는 건데요. 감시를 받는 주민들은 숨이 막힐 듯 합니다.
진행 : 네, 오늘은 통제와 무능 사회 북한 주민의 고충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