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새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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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이 궁금한 것 "로씨야 전쟁이 언제쯤 끝날 것 같애요?"
북한 새로 읽기
작성날짜
2025-12-25 11:00
진행: 북한 주민의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오늘은 주민들이 직접 보낸 질문이나 의견에 답변과 지식을 제공하는 시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오늘도 질문에 답변해주실 북한 분야 전문가이신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첫 번째 질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군대들이 어떻게 생활하는가에 대해서 보았다. 개별침대에다가 손전화기도 쓰고, 한달에 상급병사가 150만원씩이나 받는다고 말하는데, 우리나라에 내보내서 사상에 물들게 하자는 말같다. 1000$ 넘는다고 하는 데, 하전사한테 이렇게 많은 돈을 준다는게 말이 되나?”(자강도 40대 여성)
진행: 두 번째 질문입니다. “(한국과 조선 여학생, 일본 려행 동화상을 보고) 비행장을 봤는데 비행기들이 진짜 많군요. 전 세계 192개 나라하구 련결된다구요? 녀자들끼리 둘이서 다른나라 외국려행가면 안 무서워요? 한국은 일본이랑 관계가 좋은가봐요. 우리는 일본하고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인데. 조선 혜산이 고향이라는 녀자는 어떻게 한국에 갔나요?”(평양시 50대 여성)
진행: 세 번째 질문입니다. “한국이 핵잠수함을 만든다고 하는데, 우리나라가 가진 핵무기와 앞으로 어떤 식으로 맞서게 되는 건지… 어떻게 리해해야 돼요?”(황해북도 60대 남성)
진행: 네 번째 질문입니다. “중국 대방이 비웃는 말을 잊을 수 없다. 자식을 몰래 전쟁에 내보낸 수령과 당과 국가에 아직도 만세를 부르는 조선의 부모들이 리해안된다. 멍청이들이라고 했다. 다른 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가?”(평안북도 20대 남성)
진행: 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MBTI 검사법이 평양인민대학습당에 년말 학술자료 조사 올라갔다온 동무들이 ‘평양에서 김책공대 박사가 내놓아서 발명권 받았다고, 류행한다’고 알려준 것인데 여기서 나온 것인가?”(함경북도 40대 남성)
진행: 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우리 원수님 만나면 무엇이 달라지겠는지 알고 싶다. 중국이 미국이랑 친하면 우리나라는 사는게 더 힘들어지겠는가, 나아지겠는가?(평양시 50대 여성)
진행: 일곱 번째는 로씨야 전쟁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리 군대들이 로씨야로 또 나간다는데 그 전에 전쟁이 언제쯤 끝날 것 같애요? 군대들이 죽는거 보고 난 눈물이 나서 볼 수가 없었는데 또 그런 일이 생길까봐 벌써부터 눈물이 나온다.”(자강도 40대 여성)이 보내주셨습니다. 로씨야 전쟁에 대한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항복한 우크라군인 총살한 로씨야 병사에 종신형. 항복하면 미국놈도 일본, 한국, 적군도 살해하지 말라는 규정이 있나요? 국가와 군대마다 같아요?”(평안북도 20대 남성)
진행: 여덟 번째 질문입니다. “평양종합병원이랑 중앙병원 의사, 연구사들 중국이랑 로씨야에 림상경험 수술의료연수 외국류학 연구 1년 파견 나간다고 돈 고이고 대기중인데 중국이 나은지 로씨야가 나은지 알고 싶다. 거기 말구 어느 나라가 돈벌기 나은지?”(평양시 50대 여성)
진행 : 네, 지금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진행: 첫 번째 질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군대들이 어떻게 생활하는가에 대해서 보았다. 개별침대에다가 손전화기도 쓰고, 한달에 상급병사가 150만원씩이나 받는다고 말하는데, 우리나라에 내보내서 사상에 물들게 하자는 말같다. 1000$ 넘는다고 하는 데, 하전사한테 이렇게 많은 돈을 준다는게 말이 되나?”(자강도 40대 여성)
진행: 두 번째 질문입니다. “(한국과 조선 여학생, 일본 려행 동화상을 보고) 비행장을 봤는데 비행기들이 진짜 많군요. 전 세계 192개 나라하구 련결된다구요? 녀자들끼리 둘이서 다른나라 외국려행가면 안 무서워요? 한국은 일본이랑 관계가 좋은가봐요. 우리는 일본하고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인데. 조선 혜산이 고향이라는 녀자는 어떻게 한국에 갔나요?”(평양시 50대 여성)
진행: 세 번째 질문입니다. “한국이 핵잠수함을 만든다고 하는데, 우리나라가 가진 핵무기와 앞으로 어떤 식으로 맞서게 되는 건지… 어떻게 리해해야 돼요?”(황해북도 60대 남성)
진행: 네 번째 질문입니다. “중국 대방이 비웃는 말을 잊을 수 없다. 자식을 몰래 전쟁에 내보낸 수령과 당과 국가에 아직도 만세를 부르는 조선의 부모들이 리해안된다. 멍청이들이라고 했다. 다른 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가?”(평안북도 20대 남성)
진행: 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MBTI 검사법이 평양인민대학습당에 년말 학술자료 조사 올라갔다온 동무들이 ‘평양에서 김책공대 박사가 내놓아서 발명권 받았다고, 류행한다’고 알려준 것인데 여기서 나온 것인가?”(함경북도 40대 남성)
진행: 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우리 원수님 만나면 무엇이 달라지겠는지 알고 싶다. 중국이 미국이랑 친하면 우리나라는 사는게 더 힘들어지겠는가, 나아지겠는가?(평양시 50대 여성)
진행: 일곱 번째는 로씨야 전쟁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리 군대들이 로씨야로 또 나간다는데 그 전에 전쟁이 언제쯤 끝날 것 같애요? 군대들이 죽는거 보고 난 눈물이 나서 볼 수가 없었는데 또 그런 일이 생길까봐 벌써부터 눈물이 나온다.”(자강도 40대 여성)이 보내주셨습니다. 로씨야 전쟁에 대한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항복한 우크라군인 총살한 로씨야 병사에 종신형. 항복하면 미국놈도 일본, 한국, 적군도 살해하지 말라는 규정이 있나요? 국가와 군대마다 같아요?”(평안북도 20대 남성)
진행: 여덟 번째 질문입니다. “평양종합병원이랑 중앙병원 의사, 연구사들 중국이랑 로씨야에 림상경험 수술의료연수 외국류학 연구 1년 파견 나간다고 돈 고이고 대기중인데 중국이 나은지 로씨야가 나은지 알고 싶다. 거기 말구 어느 나라가 돈벌기 나은지?”(평양시 50대 여성)
진행 : 네, 지금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