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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이 궁금한 것 "한국은 핵이 없어서 잘 사나요?"

북한 새로 읽기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5-11-27 13:00

 

진행: 북한 주민의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오늘은 주민들이 직접 보낸 질문이나 의견에 답변과 지식을 제공하는 시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오늘도 질문에 답변해주실 북한 분야 전문가이신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첫번째 질문입니다. “서울에서 일 다니기가 힘듭니까?”(함경북도 50대 공장원)

진행: 두번째 질문입니다. “대약진운동이 사회주의 핵심운동인데 우리나라 고난의행군처럼 굶은 사람들과 인민로력동원자로 혁명가로 살아도 슬픔과 슬픔의 소용돌이였다. 사람이 몇명이 죽는가? 생명권이 지켜지지 않은 것이 사회주의인가? 지식인 다 타도인가? 의사도 타도대상인가?”(평양 20대 남학생)

진행: 세번째 질문입니다. “거기는 한국이 맞지요? 거기로 우리 오물이 내려갔다는 것인가? 포장지 오물로 한국 수준의 80년대, 60년대 수준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우리가 락후한가? 한국은 핵이 없어서 경제생활 수준이 높다고 봐야 하나? 우리나라의 경제적 수준은 어떤지 알고 싶어진다.”(평양 20대 남학생)

진행: 네번째 질문입니다. “(쿠바와 한국이 외교관계를 맺었다는 보도를 보고) 꾸바야 원래 우리랑 가까운 나라였는데 변했다.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 한편이라고 믿었던 동지고 형제나라 꾸바인데 이젠 한국하구 손 잡았다는거요. 자기네 나라도 살아갈래문 한국하구 친하는게 낫지 우리같은 나라하구 손 잡았댔자 미국의 압력에 어떻게 살겠어요? 세상이 흘러가는 리치에 따라간건가? 위기에 무너진 거라고 봐야 하나?(자강도 30대 노동자)

진행: 다섯번째 질문입니다. “로씨야 전쟁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다.”(함경북도 50대 공장원)

진행: 여섯번째’ 질문입니다. “로씨야에서 밀가루 언제 들어오고 그걸 어디에 줬는지 알 수 있어요?”(자강도 30대 노동자)

진행: 일곱번째 질문입니다. “보도는 진짜 볼거 많아서 세심히 봤다. 우리나라, 로씨야, 미국, 한국, 중국 정세를 한번에 다 볼 수 있어서 이렇게 매달 보면 좋겠는데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없는가?”(평안북도 40대 운전원)

진행 : 네, 오늘은 11월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시간 보내드렸습니다.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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