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새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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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이 궁금한 것 "로씨야에 우리 군인들을 또 보내겠다고 하나요?"
북한 새로 읽기
작성날짜
2025-10-30 15:01
진행: 북한 주민의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오늘은 주민들이 직접 보낸 질문이나 의견에 답변과 지식을 제공하는 시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오늘도 질문에 답변해주실 북한 분야 전문가이신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진행: 첫 번째 질문입니다. “(조선에서 한국으로 건너 가 직장생활하는 사람들 동영상을 보고) 깬 사람이다.
혼자도 아니고 온 가족을 다 끌고 가는게 만만치 않은데 인생 팔자 180도 바꾼 사람이다. 나도 가족 다 끌고 한국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한국 사람들은 한국말로 안하고 영어로 다 말합니까? 나도 기계쟁이인데 기계만 잘 다룰 줄 알면 한국에서 먹고 살 수 있는가?”(함경북도 40대 남성)
진행: 두 번째 질문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로씨야) 포로 2천명 교환 동화상을 보았다. 보여줄 사람들이 있어서다.
휴전하면 끝난다는 것인데 군인들을 우리가 더 보낼 리유가 있나요? 혹시 또 보내겠다고 했는지요?(자강도 50대 여성)
진행: 세 번째 질문입니다. “<서방 정상 불참한 중국 열병식> 보도를 보았다. (우리 나라가) 중국 로씨야 말고 어느나라와 섞이면 국제관계가 좋은 건지 알고 싶다.
로씨야가 침략자라는데 아니라고 하는 우리나라는 왜 인민들에게 그런 거짓말을 하는지 좀 더 깊이 알고 싶다. 부모들이 무섭지 않을가?”(평안남도 20대 여성)
진행: 네 번째 질문입니다. “대만 노트콤들의 수준은 국제적으로 몇등 정도인지?”(평안남도 20대 여성)
진행: 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국내에 현지지도 때도 따님을 계속 데리고 다니는데 이번에 중국에 갈 때도 따님을 데리고 들어가서 같이 행사에 참가했다.
다른 나라 수령들도 다 이렇게 하는지? 이것을 우리 평양 사람들과 간부 생각 거기 밖에 세상 사람들의 생각은 도대체 어떻게 다를가?”(평양 30대 남성)
진행: 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인민이 단체구성하고 결성하는 자유를 보장한다? 대학공부하면서 왜 인권을 훈련해요?
인권을 왜 이야기하고 토론해요? (여기서 간 사람이 경복궁 구경하는 모습 보니) 자유로운 생활이 정말 진실한 자유같긴 해보인다.
여기 나오는 사람들 모두가 거짓웃음을 짓고 나올 수는 없지 않나. 밝고 인상이 좋았다. 자유라는 것은 억지웃음없는 마음이다는 생각이 났다.”(자강도 50대 여성)
진행: 네, 지금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이었습니다. 이광백 전문위원과 다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오늘도 질문에 답변해주실 북한 분야 전문가이신 이광백 전문위원과 함께 합니다.
진행: 첫 번째 질문입니다. “(조선에서 한국으로 건너 가 직장생활하는 사람들 동영상을 보고) 깬 사람이다.
혼자도 아니고 온 가족을 다 끌고 가는게 만만치 않은데 인생 팔자 180도 바꾼 사람이다. 나도 가족 다 끌고 한국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한국 사람들은 한국말로 안하고 영어로 다 말합니까? 나도 기계쟁이인데 기계만 잘 다룰 줄 알면 한국에서 먹고 살 수 있는가?”(함경북도 40대 남성)
진행: 두 번째 질문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로씨야) 포로 2천명 교환 동화상을 보았다. 보여줄 사람들이 있어서다.
휴전하면 끝난다는 것인데 군인들을 우리가 더 보낼 리유가 있나요? 혹시 또 보내겠다고 했는지요?(자강도 50대 여성)
진행: 세 번째 질문입니다. “<서방 정상 불참한 중국 열병식> 보도를 보았다. (우리 나라가) 중국 로씨야 말고 어느나라와 섞이면 국제관계가 좋은 건지 알고 싶다.
로씨야가 침략자라는데 아니라고 하는 우리나라는 왜 인민들에게 그런 거짓말을 하는지 좀 더 깊이 알고 싶다. 부모들이 무섭지 않을가?”(평안남도 20대 여성)
진행: 네 번째 질문입니다. “대만 노트콤들의 수준은 국제적으로 몇등 정도인지?”(평안남도 20대 여성)
진행: 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국내에 현지지도 때도 따님을 계속 데리고 다니는데 이번에 중국에 갈 때도 따님을 데리고 들어가서 같이 행사에 참가했다.
다른 나라 수령들도 다 이렇게 하는지? 이것을 우리 평양 사람들과 간부 생각 거기 밖에 세상 사람들의 생각은 도대체 어떻게 다를가?”(평양 30대 남성)
진행: 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인민이 단체구성하고 결성하는 자유를 보장한다? 대학공부하면서 왜 인권을 훈련해요?
인권을 왜 이야기하고 토론해요? (여기서 간 사람이 경복궁 구경하는 모습 보니) 자유로운 생활이 정말 진실한 자유같긴 해보인다.
여기 나오는 사람들 모두가 거짓웃음을 짓고 나올 수는 없지 않나. 밝고 인상이 좋았다. 자유라는 것은 억지웃음없는 마음이다는 생각이 났다.”(자강도 50대 여성)
진행: 네, 지금까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이었습니다. 이광백 전문위원과 다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