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달리고 싶다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기획특집
- 출연최국화(진행)
- 연출전태우 PD, 이정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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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절망의 반환점을 지나 희망으로
나는 달리고 싶다
작성날짜
2025-01-27 10:41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방송원 최국화입니다.
영국 출신의 스티븐 호킹 박사는
우주의 블랙홀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낸
세계적인 물리학자였습니다.
호킹 박사가 남긴 명언도 많은데요 그 가운데에는
“삶이 아무리 어렵게 보여도 거기에는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성공할 게 있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 이유는 바로
호킹 박사가 장애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스물한 살에 루게릭병이라는, 운동신경세포가 소멸되는 병으로
앞으로 2년밖에 더 못 살 것이란 진단을 받았지만 이겨냈고
이후 걸을 수도 말할 수도 없게 됐지만
수많은 업적을 남긴 물리학자로 남았습니다.
삶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또 이겨낸 사람인 호킹 박사,
그가 세계적 물리학자로 기억되는 데에는
자신뿐 아니라 주변과 사회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장애인에 대한 지지와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저희 국민통일방송이 마련한 특집방송 “나는 달리고 싶다”
여러분들과 여덟차례에 걸쳐 만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제 3부 두 번째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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