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달리고 싶다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기획특집
- 출연최국화(진행)
- 연출전태우 PD, 이정순 작가
공식 SNS
[1-2] 달리기 전 주변 바라보기,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나는 달리고 싶다
작성날짜
2024-12-30 17:4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방송원 최국화입니다.
봄이 한창인 4월 20일
해마다 이 날은 바로 대한민국의 법정 기념일인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런데 왜 4월이 장애인의 날이 되었을까요?
바로 4월은 봄기운이 가득한
만물이 다시 살아나는 그런 달이니까
장애인 역시 그렇게 희망찬 날들을 맞이하기 바래서라고 합니다.
4월에 피어나는 꽃은 그 어떤 꽃이든 아름다운 것처럼
장애가 없든 있든 누구에게나 4월의 봄은 따사롭고
그 봄을 맞는 사람 역시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인간이 뭐라고 하든 제비꽃은 장미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이런 시의 한 구절처럼 말이죠.
하지만 아직 북한에서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들에게는
그런 봄이 오지 않았나봅니다.
장애인의 인권은 아직도 열악하고 생존권마저 침해당할 정도로
우려스러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 방송은
북한의 장애인들도 마음껏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꿈을 펼치며 달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총 여덟 차례에 걸쳐 특집 프로그램 “나는 달리고 싶다”를
준비했습니다.
북한이 아닌 한국과 다른 사회의 장애인들은
어떻게 자신의 삶을 펼치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렇다면 북한의 장애인들의 상황은 어떠한지,
마음껏 달릴 수 있는 자유와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지난 시간
제 1부 “달리기 전 주변 바라보기,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1회에 이어 오늘은 2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저는 방송원 최국화입니다.
봄이 한창인 4월 20일
해마다 이 날은 바로 대한민국의 법정 기념일인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런데 왜 4월이 장애인의 날이 되었을까요?
바로 4월은 봄기운이 가득한
만물이 다시 살아나는 그런 달이니까
장애인 역시 그렇게 희망찬 날들을 맞이하기 바래서라고 합니다.
4월에 피어나는 꽃은 그 어떤 꽃이든 아름다운 것처럼
장애가 없든 있든 누구에게나 4월의 봄은 따사롭고
그 봄을 맞는 사람 역시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인간이 뭐라고 하든 제비꽃은 장미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이런 시의 한 구절처럼 말이죠.
하지만 아직 북한에서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들에게는
그런 봄이 오지 않았나봅니다.
장애인의 인권은 아직도 열악하고 생존권마저 침해당할 정도로
우려스러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 방송은
북한의 장애인들도 마음껏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꿈을 펼치며 달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총 여덟 차례에 걸쳐 특집 프로그램 “나는 달리고 싶다”를
준비했습니다.
북한이 아닌 한국과 다른 사회의 장애인들은
어떻게 자신의 삶을 펼치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렇다면 북한의 장애인들의 상황은 어떠한지,
마음껏 달릴 수 있는 자유와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지난 시간
제 1부 “달리기 전 주변 바라보기,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1회에 이어 오늘은 2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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