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망 밖 세상은
- 방송정보매주 화요일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최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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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 인류의 물 사용량 (4월 22일)
철망 밖 세상은
작성날짜
2025-04-22 19:50
<철조망 너머> 매주 화요일의 첫 코너는
<철망 밖 세상은>입니다.
국경 너머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지,
북한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텔레비전에서 다루는 해외 소식들을 살펴보면서,
북한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더 깊숙하고 자세한 이야기,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분석해볼 텐데요.
오늘도 함께 이야기 나눠주실 전문가 두 분, 자리했습니다.
국민통일방송의 최홍준 전문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량강도 혜산시가 고향인 박주희 기자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그리고 올 초에 미국 LA에 난 대형 산불 소식을 이어서 들어보셨는데요.
기후변화로 지구가 고온건조해지면서 산불은 더 자주 발생하는데,
물이 부족해서 제대로 끄지 못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을 가동하는 데이터센터가 엄청난 양의 물을 소비하는 등
우리 인간의 물 사용량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물 부족’ 상황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물의 양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지금 우리는 충분한 물을 갖고 있는 걸까요?
오늘 이 시간,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썸네일 저작권 - 서울신문
<철망 밖 세상은>입니다.
국경 너머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지,
북한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텔레비전에서 다루는 해외 소식들을 살펴보면서,
북한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더 깊숙하고 자세한 이야기,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분석해볼 텐데요.
오늘도 함께 이야기 나눠주실 전문가 두 분, 자리했습니다.
국민통일방송의 최홍준 전문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량강도 혜산시가 고향인 박주희 기자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그리고 올 초에 미국 LA에 난 대형 산불 소식을 이어서 들어보셨는데요.
기후변화로 지구가 고온건조해지면서 산불은 더 자주 발생하는데,
물이 부족해서 제대로 끄지 못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을 가동하는 데이터센터가 엄청난 양의 물을 소비하는 등
우리 인간의 물 사용량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물 부족’ 상황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물의 양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지금 우리는 충분한 물을 갖고 있는 걸까요?
오늘 이 시간,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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