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김민수, 최홍준, 전태우
- 연출최홍준(PD), 오영미(작가)
공식 SNS
2026년 7월 14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6-07-14 16:05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말 한마디’,
‘심장을 얼어붙게 만든 차가운 눈빛’…
우리가 흔히 쓰는 말 가운데는
이처럼 사람의 감정과 온도를 연결한 표현이 많죠~
핀란드의 한 연구팀이 사람의 감정이
실제로 몸의 온도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을 해봤습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운 영화와 슬픈 영화를 각각 보여주고,
몸의 변화를 살펴본 건데요.
그 결과, 행복한 감정을 느낄 때는 몸 전체가 따뜻해지고,
우울한 감정을 느낄 때는 체온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물론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몸의 열을 식히고 건강을 지키는 일이 먼저입니다.
폭염 속에서 무리하게 더위를 견디면, 자칫 생명까지 위태로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은 ‘시원한 물, 그늘, 그리고 휴식’입니다.
몸의 온도는 반드시 식혀야 하는데요.
다만 마음의 온기는 다릅니다.
시원한 물 한 잔을 건네고, 그늘을 함께 나누고,
괜찮으냐고 물어봐 주는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몸의 열은 식히고, 마음의 온기는 서로 나눠보면 어떨까요.
[ 미도와 파라솔 ]의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띄워드립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말 한마디’,
‘심장을 얼어붙게 만든 차가운 눈빛’…
우리가 흔히 쓰는 말 가운데는
이처럼 사람의 감정과 온도를 연결한 표현이 많죠~
핀란드의 한 연구팀이 사람의 감정이
실제로 몸의 온도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을 해봤습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운 영화와 슬픈 영화를 각각 보여주고,
몸의 변화를 살펴본 건데요.
그 결과, 행복한 감정을 느낄 때는 몸 전체가 따뜻해지고,
우울한 감정을 느낄 때는 체온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물론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몸의 열을 식히고 건강을 지키는 일이 먼저입니다.
폭염 속에서 무리하게 더위를 견디면, 자칫 생명까지 위태로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은 ‘시원한 물, 그늘, 그리고 휴식’입니다.
몸의 온도는 반드시 식혀야 하는데요.
다만 마음의 온기는 다릅니다.
시원한 물 한 잔을 건네고, 그늘을 함께 나누고,
괜찮으냐고 물어봐 주는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몸의 열은 식히고, 마음의 온기는 서로 나눠보면 어떨까요.
[ 미도와 파라솔 ]의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띄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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