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김민수, 최홍준, 전태우
- 연출최홍준(PD), 오영미(작가)
공식 SNS
2026년 6월 23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6-06-23 16:13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술과 관련해서 이런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루 한 잔 정도는 혈액순환에 좋아’,
‘이건 약술이라서 몸에 좋아’,
오랫동안 익숙하게 들어온 말들인데요.
그런데 최근 미국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분석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아주 적은 양의 음주도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순수 알코올 기준으로 하루에 10그램 미만,
그러니까 맥주 반 캔 정도만 마셔도
인두암, 대장암, 식도암, 유방암, 간암 등
10가지 암 발생 위험이 모두 상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음주량이 늘수록 위험도는 더 올랐습니다.
한 잔쯤은 괜찮겠지,
이렇게 생각해왔던 통념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죠.
건강을 생각한다면
술은 적게 마실수록 좋고,
가능하다면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철조망 너머 첫 곡은, [ 젝스키스 ]가 노래합니다. < 술끊자 >
술과 관련해서 이런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루 한 잔 정도는 혈액순환에 좋아’,
‘이건 약술이라서 몸에 좋아’,
오랫동안 익숙하게 들어온 말들인데요.
그런데 최근 미국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분석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아주 적은 양의 음주도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순수 알코올 기준으로 하루에 10그램 미만,
그러니까 맥주 반 캔 정도만 마셔도
인두암, 대장암, 식도암, 유방암, 간암 등
10가지 암 발생 위험이 모두 상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음주량이 늘수록 위험도는 더 올랐습니다.
한 잔쯤은 괜찮겠지,
이렇게 생각해왔던 통념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죠.
건강을 생각한다면
술은 적게 마실수록 좋고,
가능하다면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철조망 너머 첫 곡은, [ 젝스키스 ]가 노래합니다. < 술끊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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