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김민수, 최홍준, 전태우
- 연출최홍준(PD), 오영미(작가)
공식 SNS
2026년 5월 28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6-05-28 15:26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최근 베트남의 한 택시 운전사가
한국인 승객의 배려에 감동받은 사연이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노이에서 택시 기사로 일하는 당 반 단 씨는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어린 딸을 뒷자리에 태운 채 일하고 있었는데요.
뒷좌석에 조용히 앉아 있던 아이를 알아차리지 못했던 승객은
한 시간 후, 목적지에 거의 도착했을 무렵, 뒤늦게 아이를 발견했습니다.
기사는 혹시라도 승객이 불편해할까 봐 걱정했지만,
한국인 승객은 오히려 아이에게 “안녕”하고, 환한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리고 아빠 미소를 지으며
아이에게 용돈까지 쥐여주었다고 합니다.
이후 해당 장면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베트남 현지에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짧은 순간이었지만,
국적과 언어를 넘어 전해진 따뜻한 한마디와 배려가
우리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것 같습니다.
철조망 너머, 첫 곡으로 [ 러블리즈 ]의 < 안녕 > 보내드립니다.
최근 베트남의 한 택시 운전사가
한국인 승객의 배려에 감동받은 사연이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노이에서 택시 기사로 일하는 당 반 단 씨는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어린 딸을 뒷자리에 태운 채 일하고 있었는데요.
뒷좌석에 조용히 앉아 있던 아이를 알아차리지 못했던 승객은
한 시간 후, 목적지에 거의 도착했을 무렵, 뒤늦게 아이를 발견했습니다.
기사는 혹시라도 승객이 불편해할까 봐 걱정했지만,
한국인 승객은 오히려 아이에게 “안녕”하고, 환한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리고 아빠 미소를 지으며
아이에게 용돈까지 쥐여주었다고 합니다.
이후 해당 장면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베트남 현지에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짧은 순간이었지만,
국적과 언어를 넘어 전해진 따뜻한 한마디와 배려가
우리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것 같습니다.
철조망 너머, 첫 곡으로 [ 러블리즈 ]의 < 안녕 >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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