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공식 SNS
2025년 12월 4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5-12-04 15:00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출퇴근 시간, 여러분은 얼마나 걸리나요?
최근 스페인과 캐나다 공동 연구팀이
세계 43개국 시민들의 통근 시간을 비교 분석했는데요.
대한민국이 1시간 48분으로 가장 길었다고 합니다.
가장 짧은 나라는 48분의 모로코였고,
세계 평균은 1시간 8분이었는데요.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 평균보다 약 1.5배나 더 긴 시간을
매일 이동에 쓰고 있는 셈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덜 피곤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차를 탈 때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기보다
가능한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탑승 전, 짧게라도 허리와 목을 풀어주는 맨손체조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걸어서 출퇴근하는 분들은
가급적 나무나 잔디 같은 자연과 가까운 길을 택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서에도 좋다고 하니까, 참고해 보시죠.
철조망 너머, 첫 곡으로 [ 버블 사운드 ]의
< 꽃길만 걷자(feat. Fleekman) > 보내드립니다.
출퇴근 시간, 여러분은 얼마나 걸리나요?
최근 스페인과 캐나다 공동 연구팀이
세계 43개국 시민들의 통근 시간을 비교 분석했는데요.
대한민국이 1시간 48분으로 가장 길었다고 합니다.
가장 짧은 나라는 48분의 모로코였고,
세계 평균은 1시간 8분이었는데요.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 평균보다 약 1.5배나 더 긴 시간을
매일 이동에 쓰고 있는 셈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덜 피곤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차를 탈 때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기보다
가능한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탑승 전, 짧게라도 허리와 목을 풀어주는 맨손체조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걸어서 출퇴근하는 분들은
가급적 나무나 잔디 같은 자연과 가까운 길을 택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서에도 좋다고 하니까, 참고해 보시죠.
철조망 너머, 첫 곡으로 [ 버블 사운드 ]의
< 꽃길만 걷자(feat. Fleekman) >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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