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공식 SNS
2024년 11월 14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4-11-14 10:01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동물들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할 때 안전함과 자유를 느끼는데요.
기린은 다른 동물과 150미터 이상, 버팔로는 70미터 쯤,
그리고 원숭이는 20미터 정도의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어야
편안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사람에게도 이와 비슷하게
‘퍼스널 스페이스’라고 불리는 개인적인 거리가 있는데요.
이 거리는 나라마다 문화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고,
또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업무적인 관계에서는
약 120cm 이상의 공간이 필요하지만,
친구 사이에서는 그 거리가 46cm로 줄어들고,
가족이나 연인처럼 가까운 사이라면
그 거리가 거의 0에 가깝게 됩니다.
결국 퍼스널 스페이스는
물리적인 거리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데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수록,
마음의 거리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것이겠지요.
철조망 너머, 첫 곡은 [ SHINEE (샤이니) ]가 노래합니다. <너와 나의 거리 >
동물들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할 때 안전함과 자유를 느끼는데요.
기린은 다른 동물과 150미터 이상, 버팔로는 70미터 쯤,
그리고 원숭이는 20미터 정도의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어야
편안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사람에게도 이와 비슷하게
‘퍼스널 스페이스’라고 불리는 개인적인 거리가 있는데요.
이 거리는 나라마다 문화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고,
또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업무적인 관계에서는
약 120cm 이상의 공간이 필요하지만,
친구 사이에서는 그 거리가 46cm로 줄어들고,
가족이나 연인처럼 가까운 사이라면
그 거리가 거의 0에 가깝게 됩니다.
결국 퍼스널 스페이스는
물리적인 거리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데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수록,
마음의 거리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것이겠지요.
철조망 너머, 첫 곡은 [ SHINEE (샤이니) ]가 노래합니다. <너와 나의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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