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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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31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4-10-31 12:14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자동차에는 ‘핸들’이 있고, 또 배에는 ‘키’가 있어서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조종을 할 수가 있지요.
비행기에도 ‘조종간’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를 통해서 항로를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생에도 방향키가 있는데
이 인생의 핸들이자 키가 바로 ‘언어’라고 합니다.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핸들을 돌려서 방향을 바꾸는 것처럼
우리가 하는 말에 따라서
건강으로, 행복으로, 성공으로,
얼마든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지요.
말은 내뱉는 순간, 바람처럼 가볍게 흩어지지만
때론 산처럼 무겁게 우리 삶을 짓누르기도 합니다.
청취자 여러분은, 오늘 어떤 말로 인생의 방향을 잡고 계실까요?
철조망 너머, 노래 한 곡 들으면서 문을 엽니다.
독일 출신의 트로트 가수 [ 로미나 ]가 부르는 < 상사화 > 띄워드립니다.
자동차에는 ‘핸들’이 있고, 또 배에는 ‘키’가 있어서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조종을 할 수가 있지요.
비행기에도 ‘조종간’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를 통해서 항로를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생에도 방향키가 있는데
이 인생의 핸들이자 키가 바로 ‘언어’라고 합니다.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핸들을 돌려서 방향을 바꾸는 것처럼
우리가 하는 말에 따라서
건강으로, 행복으로, 성공으로,
얼마든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지요.
말은 내뱉는 순간, 바람처럼 가볍게 흩어지지만
때론 산처럼 무겁게 우리 삶을 짓누르기도 합니다.
청취자 여러분은, 오늘 어떤 말로 인생의 방향을 잡고 계실까요?
철조망 너머, 노래 한 곡 들으면서 문을 엽니다.
독일 출신의 트로트 가수 [ 로미나 ]가 부르는 < 상사화 > 띄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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