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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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4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4-10-24 12:08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최근 한 나이지리아 영화가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목은 ‘마이 선샤인, 나의 햇살’로,
나이지리아에 있는 한국 고등학교에 다니는
가난한 여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 영화에는 한국어 대사가 끊임없이 나옵니다.
"앗싸", "어떡해", "빨리" 같은 추임새는 물론이고,
카리스가 엄마를 부를 때도
한국어 '엄마!'라는 호칭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또 한국 드라마의 전형적인 요소들도 등장해서
마치 한국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나이지리아에서 만든 K-드라마’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죠.
우리 말과 문화가 이렇게 아프리카 나이지리아까지 퍼져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참 자랑스러운데요.
앞으로도 한국어와 우리 문화로
세계 곳곳에서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철조망 너머, 오늘 띄워드리는 첫 곡은
독일 출신의 트로트 가수 [ 로미나 ]가 부르는 한국어 노래 < 에헤라디야 >입니다.
최근 한 나이지리아 영화가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목은 ‘마이 선샤인, 나의 햇살’로,
나이지리아에 있는 한국 고등학교에 다니는
가난한 여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 영화에는 한국어 대사가 끊임없이 나옵니다.
"앗싸", "어떡해", "빨리" 같은 추임새는 물론이고,
카리스가 엄마를 부를 때도
한국어 '엄마!'라는 호칭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또 한국 드라마의 전형적인 요소들도 등장해서
마치 한국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나이지리아에서 만든 K-드라마’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죠.
우리 말과 문화가 이렇게 아프리카 나이지리아까지 퍼져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참 자랑스러운데요.
앞으로도 한국어와 우리 문화로
세계 곳곳에서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철조망 너머, 오늘 띄워드리는 첫 곡은
독일 출신의 트로트 가수 [ 로미나 ]가 부르는 한국어 노래 < 에헤라디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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