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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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0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4-10-10 21:16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형편이 넉넉지 않았던 유학생 시절,
작은 방 한 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두 사람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금자리였지만,
해외에 계신 부모님이 방문하신다고 하니,
부부는 초라한 살림살이가 걱정됐습니다.
‘우리 신혼집이 너무 형편없다고 하시면 어떡하지?’
전전긍긍하며 부모님을 맞이했는데요.
집안을 둘러보신 어머니의 첫 한 마디는
“이 집에서는 사람이 제일 귀하네”였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살림살이보다는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의 가치를 알아봐 주신 것이죠.
“집이란 벽돌과 나무로 지어지지만,
가정은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다.”는 말도 있는데요.
여러분의 집은 어떤 마음으로 채우고 계실까요?...
철조망 너머, 오늘 띄워드리는 첫 곡은 [ 정준일 ]이 노래합니다. < 집이 있었지 >
형편이 넉넉지 않았던 유학생 시절,
작은 방 한 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두 사람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금자리였지만,
해외에 계신 부모님이 방문하신다고 하니,
부부는 초라한 살림살이가 걱정됐습니다.
‘우리 신혼집이 너무 형편없다고 하시면 어떡하지?’
전전긍긍하며 부모님을 맞이했는데요.
집안을 둘러보신 어머니의 첫 한 마디는
“이 집에서는 사람이 제일 귀하네”였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살림살이보다는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의 가치를 알아봐 주신 것이죠.
“집이란 벽돌과 나무로 지어지지만,
가정은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다.”는 말도 있는데요.
여러분의 집은 어떤 마음으로 채우고 계실까요?...
철조망 너머, 오늘 띄워드리는 첫 곡은 [ 정준일 ]이 노래합니다. < 집이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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