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조망 너머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 연출최홍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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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5일 철조망 너머
철조망 너머
작성날짜
2024-10-15 15:11
안녕하세요? <철조망 너머>의 진행을 맡은 김희영입니다.
아랍 속담에 “건강한 자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이 있는 자는 모든 것을 가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건강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건강할 때는
그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완서 작가의 산문, ‘호미’에도 이런 글이 있는데요.
‘젊었을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고,
늘그막의 내 몸은 내가 한평생 모시고 길들여 온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
내 몸이 나의 상전처럼 군림하기 전에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잦은 피로와 통증은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의 신호인데요.
과로는 아닌지, 충분히 쉬고 있는지, 점검해보십시오.
건강은 스스로 돌볼 때, 지킬 수 있습니다.
철조망 너머, 오늘 띄워드리는 첫 곡은
[ 박상민 ]의 노랩니다. < 헬스 클럽 아가씨 >
아랍 속담에 “건강한 자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이 있는 자는 모든 것을 가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건강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건강할 때는
그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완서 작가의 산문, ‘호미’에도 이런 글이 있는데요.
‘젊었을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고,
늘그막의 내 몸은 내가 한평생 모시고 길들여 온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
내 몸이 나의 상전처럼 군림하기 전에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잦은 피로와 통증은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의 신호인데요.
과로는 아닌지, 충분히 쉬고 있는지, 점검해보십시오.
건강은 스스로 돌볼 때, 지킬 수 있습니다.
철조망 너머, 오늘 띄워드리는 첫 곡은
[ 박상민 ]의 노랩니다. < 헬스 클럽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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