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뭐해? 주말에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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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4(금) 박성애의 문화광장 | 주말에 뭐해? 주말에 다해!

주말에 뭐해? 주말에 다해!
작성자
하태성PD
작성날짜
2024-10-04 10:29

1부 주말에 뭐해? 주말에 다해! [김해(1)]
2부 티끌 모아 태산

♬ 음악1 : 마이진(Maijin) - 세월아 멈춰라
♬ 음악2 : 정미애(Jung Mi Ae) - 꿀맛
♬ 음악3 :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 내일에서 기다릴게 (I'll See You There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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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박성애입니다!

<종의 기원>을 포함해 총 19권의 책을 집필한
‘찰스 다윈’은 하루에 90분씩 3번 일했고,
나머지 시간에는 긴 산책을 하거나 낮잠을 자거나 상념에 잠겼습니다.

엄청난 다작가이자 사상가로 알려진 ‘앙리 푸앵카레’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첫 번째 작업을 한 뒤,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두 번째 작업을 하며 하루 4시간만 일했죠.

마찬가지로, 수학계에 큰 업적을 남긴 ‘고드프리 해럴드 하디’는
‘의식적 작업은 하루 4시간이 최대치’이며,
나머지 시간을 너무 많은 바쁜 일로 채우면 오히려 비생산적이라고 믿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쉬는 걸 두려워 하죠~
휴식과 여유로움 보단
바쁨과 과로를 미덕으로 여기는 세상이니까요.

하지만 위대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휴식을 가볍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일해야 할 땐 집중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중간 중간 의도적으로 양질의 휴식을 취하기!!
여러분도 오늘부터 한 번 실천해보시는 거 어때요??

10월 4일 금요일, 박성애의 문화광장 지금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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