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문학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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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31(목) 박성애의 문화광장 | 걸어서 문학속으로
걸어서 문학속으로
작성날짜
2024-10-31 15:09
1부 걸어서 문학속으로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쇼펜하우어 인생수업' (3)]
2부 티끌 모아 태산
♬ 음악1 : 브로콜리너마저(Broccoli, you too?)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 음악2 : 이소라(Lee Sora) - track9
♬ 음악3 : 듀에토(Duetto) - 추억을 걷다
**
문화광장, 박성애입니다!
미국에서는 오늘이 신비로움으로 가득찬 축제가 열리는 날이에요~
이름하야 ‘할로윈데이’!!
할로윈데이는 기원전 2000년경,
고대 켈트족의 축제에서부터 유래됐는데요.
당시 고대 켈트족은 여름의 끝이자 겨울의 시작인 이 맘때 즈음
죽은 자의 영혼이 돌아온다고 믿었대요.
그래서 귀신이나 악령을 쫓기 위해
다양한 의상을 입고, 불을 피우는 의식을 거행했죠.
오늘날에는 이러한 전통이 변형돼,
아이들이 유령, 마녀, 괴물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Trick or Treat!” 즉, “사탕을 주지 않으면 장난칠 거예요!”라는 말과 함께
이웃을 찾아다니며 사탕과 젤리 등 달콤한 간식을 받는 풍습이 생겼습니다.
또 간담이 서늘해지는 오싹한 이야기나 영화를 함께 보기도 하구요.
너무나 미국스러운 축제죠??ㅎ
그런데 한국도 요즘 이런 할로윈 분위기가 가득해요~~
으시시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골탕먹이며 달달한 간식을 먹는 할로윈축제!
북한에서도 할로윈 축제가 열리는 날을 상상해보며~
10월 31일 목요일, 박성애의 문화광장 지금 시작합니다 !
2부 티끌 모아 태산
♬ 음악1 : 브로콜리너마저(Broccoli, you too?)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 음악2 : 이소라(Lee Sora) - track9
♬ 음악3 : 듀에토(Duetto) - 추억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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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박성애입니다!
미국에서는 오늘이 신비로움으로 가득찬 축제가 열리는 날이에요~
이름하야 ‘할로윈데이’!!
할로윈데이는 기원전 2000년경,
고대 켈트족의 축제에서부터 유래됐는데요.
당시 고대 켈트족은 여름의 끝이자 겨울의 시작인 이 맘때 즈음
죽은 자의 영혼이 돌아온다고 믿었대요.
그래서 귀신이나 악령을 쫓기 위해
다양한 의상을 입고, 불을 피우는 의식을 거행했죠.
오늘날에는 이러한 전통이 변형돼,
아이들이 유령, 마녀, 괴물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Trick or Treat!” 즉, “사탕을 주지 않으면 장난칠 거예요!”라는 말과 함께
이웃을 찾아다니며 사탕과 젤리 등 달콤한 간식을 받는 풍습이 생겼습니다.
또 간담이 서늘해지는 오싹한 이야기나 영화를 함께 보기도 하구요.
너무나 미국스러운 축제죠??ㅎ
그런데 한국도 요즘 이런 할로윈 분위기가 가득해요~~
으시시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골탕먹이며 달달한 간식을 먹는 할로윈축제!
북한에서도 할로윈 축제가 열리는 날을 상상해보며~
10월 31일 목요일, 박성애의 문화광장 지금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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