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문학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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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4(목) 박성애의 문화광장 | 걸어서 문학속으로

걸어서 문학속으로
작성자
현구 강
작성날짜
2024-10-24 15:27

1부 걸어서 문학속으로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쇼펜하우어 인생수업' (2)]
2부 티끌 모아 태산

♬ 음악1 :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 SOS
♬ 음악2 : 나훈아(Na Hoon-A) - 테스형!
♬ 음악3 : AOA(에이오에이) -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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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박성애입니다!

반려동물 이라는 말...
우리 청취자분들도 이제 한 번 즈음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동물을 내 가족, 내 반려자와 같이 생각한다고 해서
많은 나라들에서는 현재 나와 함께 지내는 동물들을 '반려동물'이라 부르고 있어요~

한국에선 개와 고양이 뿐만아니라
개구리, 돼지, 앵무새, 달팽이, 거북이, 도마뱀 등등...
다양한 동물들이 반려동물로 선택받아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 동물들이 죽을 때,
장례를 치뤄주는!
동물 장례식장도 생기고 있대요~
소요 시간만 짧을 뿐,
실제로 죽은 동물의 사체를 염하고, 추모하고, 발인하고,
작은 뼛가루를 인도받는 방식으로 장례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현행법상 반려동물이 죽으면,
동물병원에 사체를 맡기거나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려야 하는데,
이 방법이 너무 냉정하고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예를 갖춰 가족같은 동물들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 있는거죠.

반려동물 장례식... 아직 저에게도 많이 생소한 풍경인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월 24일 목요일, 박성애의 문화광장 지금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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