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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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붉은 말의 해' 유행 내다보기

박학상식
작성자
김정은PD
작성날짜
2026-01-07 16:48

진행: 한국 사회에서 화제가 되는 소식들을 키워드로 알아보는 시간이죠, 박학상식 시간. 오늘도 김보경 기자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새해 첫 박학상식인데요. 어떤 소식 준비해 오셨나요?

진행: 새해를 맞은 시민들의 다양한 소원 듣고 왔습니다. 일단 올해는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데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진행: 붉은 말이 이끌 올해의 첫번째 핵심어는 무엇인가요?

진행: 최종 결정권은 인간에게 있어야 한다는 건데요. 기술도 좋은데 인간이 꼭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행: 거짓정보 이외에도 또 어떤 요소를 인간이 검토하게 되나요?

진행: 인공지능에 인간의 힘을 더해 최적의 결과물을 만드는 '협업’ 체계 같은 거군요. 관련한 채용 시장에도 변화가 있을 듯 한데 어떻습니까?

진행: 불의 기운을 품은 말이 멀리 달려가기 위해서는 그만큼 균형 잡힌 고삐질이 필요한데요.

인공지능 시대이지만 더 똑똑한 기계를 만드는 것 보다는, 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을 길러내는데 집중하는 쪽으로 변화가 온 듯 합니다. 또 어떤 단어가 유행인가요?

진행: 레디코어라는 단어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요?

진행: 중장기적 의미로 계획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이야기군요.

진행: 레디코어는 사회적으로는 어떤 변화를 불러오고 있나요?

진행: 결혼이나 출산 등 인륜지대사에는 래디코어가 어떻게 반영되고 있나요?

진행: 저희가 앞에서 인공지능 이야기 한참 했는데요. 레디코어를 위해 인공지능은 얼마나 활용되고 있나요?

진행: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 레디코어는 유행어가 아니라 새로운 생활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요즘 한국 사람들은 하루를 잘 보내는 것을 넘어 10년 뒤의 나까지 대비하고 있는데요.

북한에서도 언젠가는 당장 오늘 걱정이 아니라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레디코어한 일상이 펼쳐지길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 소식은 무엇인가요?

진행: 먼저 1.5가구란 무엇인가요?

진행: 1.5 가구는 어떤 형태로 나눌 수 있나요?

진행: 최근 1.5가구가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행: 이렇게 생활에선 절약하지만 소비에서는 기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가요??

진행: 소비자들 사이에서 기분 좋아지는 필코노미 상품으로 유행하는 것이 있다면?

진행: 판매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필코노미를 잘 활용한 판매 사례는 어떤 것이 있나요?

진행: 기분에 따라 상품을 소개해 주는 기능이 점점 발달한다는 이야기군요.

진행: 혼자 살지만 완전히 혼자는 아닌 1.5가구 시대. 사람들은 생활에선 최대한 합리적으로 절약하면서도, 일상 소비에서는 필코노미적 선택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청취자 분들도 주어지는 스스로의 기분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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