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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반갑긴 한데... 도로에 묶인 퇴근길 차량
박학상식
작성날짜
2025-12-10 17:49
진행: 한국 사회에서 화제가 되는 소식들을 키워드로 알아보는 시간이죠, 박학상식 시간. 오늘도 김보경 기자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도 세 가지 소식 준비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소식은 어떤 소식인가요?
진행: 지난 목요일(4일) 첫눈이 내렸습니다.
진행: 보통 첫눈은 진눈깨비처럼 내리고 녹기 마련인데요. 이렇게 폭설처럼 내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행: 갑작스러운 폭설에 도로가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진행: 이튿날 아침에는 상황이 조금 해소되었나요?
진행: 실제로 신고된 피해 규모는 얼마나 됐나요?
진행: 시민들 사이에서는 제설 작업이 제대로 이뤄진 것이냐는 지적이나 항의도 많았습니다.
진행: 겨울을 알리는 눈도 이제는 삶의 안전을 위협하는 기후 재난이 되고 있는데요.
남과 북 모두가 같은 하늘 아래 기후의 변화를 함께 겪는 시대인 만큼, 이런 이상기후에 대비해 모두의 안전을 지킬 대책을 미리 쌓아둘 때입니다.
다음 소식은 어떤 소식인가요?
진행: 불수능이라고 불린 올해 수능에서도 만점자가 나왔나요?
진행: 올해 만점자들은 어떤 성향을 지니고 있나요?
진행: 해마다 만점자 인터뷰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떤 후기들이 나오고 있나요?
진행: 다른 만점자는 또 어떤 후기를 들려주었나요?
진행: 아까 최군은 서울대 경제학과에 지원했다고 했는데 왕군은 어떤 학과를 지원했나요?
진행: 마지막으로 인상깊은 만점자가 있다면?
진행: 과학고 출신도, 자사고 학생도, 그리고 평범한 일반고 학생도 모두 같은 시험대에서 같은 기준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지닌 수능 만점자들의 이야기는 노력한 만큼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는 점이 인상적인데요.
북한도 언젠가는 출신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공평하게 공부하고,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은 어떤 소식인가요?
진행: 한국의 비만 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진행: 통계로 알 수 있는 특징이 있다면?
진행: 한국만 이런가 싶기도 하실텐데요. 얼마전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비만의 성질을 새로 규정하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진행: 위고비, 마운자로는 어떤 약인가요??
진행: 한국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진행: 약물이다 보니 부작용도 있을 듯 한데요.
진행: 북한에서는 아직도 비만이 ‘잘 먹고 산다’는 부의 상징인데요. 한국처럼 쉽게 먹을 수 있는 사회에선 오히려 비만이 부끄러움이 된다는 모습이 서로 대비됩니다.
남이나 북이나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생활해서 무병장수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박학상식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행: 오늘도 세 가지 소식 준비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소식은 어떤 소식인가요?
진행: 지난 목요일(4일) 첫눈이 내렸습니다.
진행: 보통 첫눈은 진눈깨비처럼 내리고 녹기 마련인데요. 이렇게 폭설처럼 내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행: 갑작스러운 폭설에 도로가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진행: 이튿날 아침에는 상황이 조금 해소되었나요?
진행: 실제로 신고된 피해 규모는 얼마나 됐나요?
진행: 시민들 사이에서는 제설 작업이 제대로 이뤄진 것이냐는 지적이나 항의도 많았습니다.
진행: 겨울을 알리는 눈도 이제는 삶의 안전을 위협하는 기후 재난이 되고 있는데요.
남과 북 모두가 같은 하늘 아래 기후의 변화를 함께 겪는 시대인 만큼, 이런 이상기후에 대비해 모두의 안전을 지킬 대책을 미리 쌓아둘 때입니다.
다음 소식은 어떤 소식인가요?
진행: 불수능이라고 불린 올해 수능에서도 만점자가 나왔나요?
진행: 올해 만점자들은 어떤 성향을 지니고 있나요?
진행: 해마다 만점자 인터뷰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떤 후기들이 나오고 있나요?
진행: 다른 만점자는 또 어떤 후기를 들려주었나요?
진행: 아까 최군은 서울대 경제학과에 지원했다고 했는데 왕군은 어떤 학과를 지원했나요?
진행: 마지막으로 인상깊은 만점자가 있다면?
진행: 과학고 출신도, 자사고 학생도, 그리고 평범한 일반고 학생도 모두 같은 시험대에서 같은 기준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지닌 수능 만점자들의 이야기는 노력한 만큼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는 점이 인상적인데요.
북한도 언젠가는 출신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공평하게 공부하고,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은 어떤 소식인가요?
진행: 한국의 비만 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진행: 통계로 알 수 있는 특징이 있다면?
진행: 한국만 이런가 싶기도 하실텐데요. 얼마전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비만의 성질을 새로 규정하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진행: 위고비, 마운자로는 어떤 약인가요??
진행: 한국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진행: 약물이다 보니 부작용도 있을 듯 한데요.
진행: 북한에서는 아직도 비만이 ‘잘 먹고 산다’는 부의 상징인데요. 한국처럼 쉽게 먹을 수 있는 사회에선 오히려 비만이 부끄러움이 된다는 모습이 서로 대비됩니다.
남이나 북이나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생활해서 무병장수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박학상식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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