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조선
- 방송정보매주 화, 목 | 뉴스시사
- 출연조경일(진행), 이광백
- 연출김정은(PD), 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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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이 궁금한 것 "남조선에도 지방 사투리가 있습니까?"
더 나은 조선
작성날짜
2024-04-25 10:40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북한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고민해보는 ‘더 나은 조선’ 시간입니다.
오늘은 국민통일방송 DaliyNK 이광백 대표와 함께 북한 주민들이 보내준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봅니다.
저는 진행자 조경일입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진행: 첫번째 질문입니다. “꾸바가 남조선과 수교를 맺었다는 소식이 새롭다. 남조선은 190여개이면 우리나라는 수교국이 몇개나 되나?”
진행: 두번째 질문입니다. “이신화 조선인권대사의 방송을 들었다. 나는 아직도 리해 안 되는게 있다. 중국으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도망치는지… 받아주고 보호해주는 곳이 있는지 궁금하다.”
진행: 세번째 질문입니다. “남조선도 우리나라의 함남. 평북도 사투리 쓰는 것처럼 지방 사투리가 있는가?”
진행: 네번째 질문입니다. “라디오 방송을 듣고 나니,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2013년 북한인권조사위원회가 창설되였다는 것과 자유권이 없는 땅에서 내가 살고 있구나를 정확히 느끼는 시간이였다. 국제 재판을 어떻게 하고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실례를 들어주면 한다.”
진행: 다섯번째 질문입니다. “로씨야에 대한 정확한 인식의 변화를 가지고 싶다. 로씨야 정치 전쟁상태 자료와 세계인들의 반향을 듣고 싶다.”
진행: 여섯번째 질문입니다. “다른 나라도 농사를 짓고 살지 않나요? 농장원이나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우리랑 다른 점이 있는지 알고 싶다.”
진행: 일곱번째 질문입니다. “최고인민회의 한 뒤에 대학 교과서와 강의안 제강에 자주 평화통일 민족통일 민족대단결 3대로선이라는 글자를 없애는 편찬 작업을 대한 인쇄소에서 진행하고 있다. 통일거리에 있던 3대헌장 기념탑도 진짜로 허물었는데 이거 때문에 정세와 분위기가 우수수하고 사람들이 어리둥절해한다. 이에 대한 남조선 생각이나 정세도 설명해 달라. 남조선이나 해외에서는 무슨 립장인가. 조국통일에 대한 희망과 미래에 대한 락관을 이젠 아예버려야 하나?”
진행: 여덟번째 질문입니다. “세계군사력 순위에 대한 보도를 읽었다. 친한 동무들과 이야기할 때 말해주고 싶다. 로씨야와 중국의 군사력 순위가 미국과 거의 비슷한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는 36등이다. 남조선은 5등 안에 들었다. 남조선은 핵이 있나 없나? 어떻게 5등으로 평가할 수 있나?
진행: 아홉번째 질문입니다. “우리나라하고 남조선 보도를 비교해보면 남조선은 편안한 자세이고 우리나라만 성나있는 것 같다. 우리는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 전쟁 중에 있는 두 교전국 관계라는 표현문구를 쓰는데 남조선은 태연해 보인다. 남조선은 방송원이 화술할 때 격조높게 힘있게 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선전선동의 힘을 느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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