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일꾼 성공시대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분기 기획) | 기획특집
- 출연김희영(진행), 윤중원(작가), 강지현, 김지은, 김희연, 이순실, 이은영
- 연출이정철, 김지영
공식 SNS
[1부] 김지은 한의사의 첫 번째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좋은 말 ‘선택’
녀성일꾼 성공시대
작성날짜
2022-10-10 13:07
안녕하세요! 통일전문 방송원 김희영입니다~
지금으로부터 76년 전, 북한은 '남녀평등권 법령'을 제정했습니다.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고 여성 차별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죠. 뿐만 아니라 북한은 "여성은 혁명의 한쪽 수레바퀴" 라며 여성의 역할을 추켜세우는 선전도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현실에서 북한 여성들은 여자이기 때문에 더 배고프고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며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이 여전히 많습니다. '능력 있는 남자와 일찍 결혼해서 애낳고 살아야 성공한 여성'이라는 고정관념도 만연해 있죠.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희망을 실현하고 성취하기를 희망하는 북한 여성들이 있을 겁니다. 현재 북한에서 탈출해 한국에 살고 있는 탈북 여성들이 그 사실을 확인해주고 있죠. 자유로운 선택과 공정한 기회가 보장된 사회에서 탈북 여성들은 그들의 꿈을 무한히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국민통일방송에서 마련한 북한여성인권 기획특집 10부작, < 녀성일꾼 성공시대 > 는 한국에 정착한 탈북여성들이 당당하게 꿈을 이룬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
김희영 : UMG 국민통일방송 기획특집 10부작 < 녀성 일꾼 성공시대 > 첫 번째 손님, 모시기 전에 저와 함께 진행을 맡은 조경일 작가 소개합니다! 반갑습니다!
조경일 : 안녕하세요~고향인 함경북도 아오지를 떠나 2004년, 한국에 입국한 조경일입니다~ 현재는~김희영 조경일씨, 국회사무총장 비서도 역임하고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최근엔 수필집을 냈습니다. 작가라는 호칭까지 얻었는데 양념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조경일 : 김희영 음식의 간을 맞추고 풍부한 맛을 내는 양념처럼~ 초대 손님의 이야기에 재미를 솔솔솔 뿌려드리겠습니다~
김희영 : 맛내기꾼~ 좋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우리끼리 수다 떠느라 첫 번째 초대손님을 너무 기다리게 했네요! < 녀성 일꾼, 성공시대 > 힘차게 문을 열어주실 분입니다! 남북한 통합 한의사 1호 김지은 원장 나와계세요!
김희영 : 김지은 원장님~ 하루가 멀다하고 신문과 방송에 나올 정도로 늘 바쁘게 지내시는데,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은 원장 : 안녕하세요~
(생략)
지금으로부터 76년 전, 북한은 '남녀평등권 법령'을 제정했습니다.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고 여성 차별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죠. 뿐만 아니라 북한은 "여성은 혁명의 한쪽 수레바퀴" 라며 여성의 역할을 추켜세우는 선전도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현실에서 북한 여성들은 여자이기 때문에 더 배고프고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며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이 여전히 많습니다. '능력 있는 남자와 일찍 결혼해서 애낳고 살아야 성공한 여성'이라는 고정관념도 만연해 있죠.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희망을 실현하고 성취하기를 희망하는 북한 여성들이 있을 겁니다. 현재 북한에서 탈출해 한국에 살고 있는 탈북 여성들이 그 사실을 확인해주고 있죠. 자유로운 선택과 공정한 기회가 보장된 사회에서 탈북 여성들은 그들의 꿈을 무한히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국민통일방송에서 마련한 북한여성인권 기획특집 10부작, < 녀성일꾼 성공시대 > 는 한국에 정착한 탈북여성들이 당당하게 꿈을 이룬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
김희영 : UMG 국민통일방송 기획특집 10부작 < 녀성 일꾼 성공시대 > 첫 번째 손님, 모시기 전에 저와 함께 진행을 맡은 조경일 작가 소개합니다! 반갑습니다!
조경일 : 안녕하세요~고향인 함경북도 아오지를 떠나 2004년, 한국에 입국한 조경일입니다~ 현재는~김희영 조경일씨, 국회사무총장 비서도 역임하고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최근엔 수필집을 냈습니다. 작가라는 호칭까지 얻었는데 양념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조경일 : 김희영 음식의 간을 맞추고 풍부한 맛을 내는 양념처럼~ 초대 손님의 이야기에 재미를 솔솔솔 뿌려드리겠습니다~
김희영 : 맛내기꾼~ 좋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우리끼리 수다 떠느라 첫 번째 초대손님을 너무 기다리게 했네요! < 녀성 일꾼, 성공시대 > 힘차게 문을 열어주실 분입니다! 남북한 통합 한의사 1호 김지은 원장 나와계세요!
김희영 : 김지은 원장님~ 하루가 멀다하고 신문과 방송에 나올 정도로 늘 바쁘게 지내시는데,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은 원장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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