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도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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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 급증에 ‘소탕조’ 재가동…주민들은 되레 비판적?
법치 도사가 간다
작성날짜
2025-12-19 11:38
북한에선 미처 알지 못하는 국가나 공공기관의 불법과 횡포를 법치 도사님께서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입니다.
법치 도사님, 어서 오십시오~~
그럼 오늘의 하소연으로 들어가 볼까요~
오늘도 내용을 잘 들어보시고 여기에 어떤 억울 함이나 부당함이 있는지를 속 시원~하게 좀 풀 어 주십시오~
일단 오늘 하소연의 제목은 이렇게 정해봤습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그러니까 요즘 황해북도에서는 청소년 범죄가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북한 당국은 이 청소년의 범죄가 그냥 여기저기를 떠도는 부랑 청소년들의 소행이라고 판단해서 ‘꽃제비 소탕조’까지 가동하고 있다고 해요.
일단 끝까지 내용을 들어보고 그 청소년 범죄의 주범이 꽃제비인지, 아닌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최근 황해북도 동당 위원회에서는 열 살부터 열여섯 살 청소년의 범죄가 급증한 것과 관련해서 긴급 당 집행위원회 회의까지 열고
꽃제비 및 청소년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소탕조를 출동시켰습니다.
아마 코앞에 닥친 9차 당대회 때문인 것 같은데요, 소탕조에게 9차 당대회 이전까지 꼭! 꽃제비와 청소년 범죄를 완전히 소탕하라고 지시한 걸 보면요.
게다가 안전부와 교육부가 함께 청소년 비행 집중단속에 나서면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라고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황해북도 농촌과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10대 청소년들의 생계형 절도 행위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어려운 가정 형편을 이유로 학교에 나가지 않고 시장 주변을 서성이다가 노인이나 상인들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이고 있다는 겁니다.
법치 도사님, 어서 오십시오~~
그럼 오늘의 하소연으로 들어가 볼까요~
오늘도 내용을 잘 들어보시고 여기에 어떤 억울 함이나 부당함이 있는지를 속 시원~하게 좀 풀 어 주십시오~
일단 오늘 하소연의 제목은 이렇게 정해봤습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그러니까 요즘 황해북도에서는 청소년 범죄가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북한 당국은 이 청소년의 범죄가 그냥 여기저기를 떠도는 부랑 청소년들의 소행이라고 판단해서 ‘꽃제비 소탕조’까지 가동하고 있다고 해요.
일단 끝까지 내용을 들어보고 그 청소년 범죄의 주범이 꽃제비인지, 아닌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최근 황해북도 동당 위원회에서는 열 살부터 열여섯 살 청소년의 범죄가 급증한 것과 관련해서 긴급 당 집행위원회 회의까지 열고
꽃제비 및 청소년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소탕조를 출동시켰습니다.
아마 코앞에 닥친 9차 당대회 때문인 것 같은데요, 소탕조에게 9차 당대회 이전까지 꼭! 꽃제비와 청소년 범죄를 완전히 소탕하라고 지시한 걸 보면요.
게다가 안전부와 교육부가 함께 청소년 비행 집중단속에 나서면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라고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황해북도 농촌과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10대 청소년들의 생계형 절도 행위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어려운 가정 형편을 이유로 학교에 나가지 않고 시장 주변을 서성이다가 노인이나 상인들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이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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