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도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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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과자 주고받는 모습에 자본주의 사상침투 경계하라고 포치문 내린 북한 당국

법치 도사가 간다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5-12-12 16:46

북한에선 미처 알지 못하는 국가나 공공기관의 불법과 횡포를 법치 도사님께서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입니다.

법치 도사님, 어서 오십시오~~

앞서 방송 머리에서 전해드렸듯이,
한국에서는 12월 12일이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는 역사적인 날이어서 여쭤봤습니다~
그럼 오늘의 하소연으로 들어가 보지요~
오늘도 내용을 잘 들어보시고,
여기에 어떤 억울함이나 얼토당토않은 불합리한 점이 있는 지를 속 시원~하게 좀 풀어주십쇼~

일단 오늘 하소연의 제목은 이렇게 정해봤습니다.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쓴다!”

그러니까 지난달 11월 11일, 이날이 문제였던 겁니다~
한국에서는 11월 11일을 일명 ‘빼빼로데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의 이런 문화가 요즘 평양에서도 유행하고 있나 봐요~~
실제 평양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하 청년동맹)은 이른바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자본주의 사상침투를 단호히 막아야 한다면서
경계하라는 포치문까지 내렸다고 합니다.
빼빼로데이를 앞둔 11월 5일에 미리 이런 포치문을 각 학교에 내렸습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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