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도사가 간다

  • 방송정보매주 금요일 | 교양
  • 출연하태성

공식 SNS

‘인구 정리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주민 추방 진행한 평양시

법치 도사가 간다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5-11-21 15:58


북한에선 미처 알지 못하는 국가나 공공기관의 불법과 횡포를 법치 도사님께서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입니다.

법치 도사님, 어서 오십시오~~


그럼 오늘의 속풀이로 들어가 보지요~

오늘도 내용을 잘 들어보시고,  여기에 어떤 억울함이나 불법, 부조리가 있는지속 시원~하게 좀 풀어주십시오~

일단 오늘 하소연의 제목은 이렇게 정해봤습니 다.  “공포 정치의 끝장판!”

그러니까 요즘 혁명 수도 평양의 분위기가 아주 살벌하다고 합니다.

그런 평양시에 요즘 거센 광풍이 불고 있는 데요, 평양시가 안전기관을 통해서 주민 추방 사업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평양시는 비사회주의 행위나 반동사상문화배격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한 시민들을 추방하는 사업을
시 안전국에서 책임지고 진행하도록 포치(지시)했는데요,
‘인구 정리 사업’으로 불리는 이 사업은  9월 말에 이미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10월 말까지 대규모 무리 추방을 일단락 지은 다음!, 11월 말까지 잔여 대상자 추방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거의 뭐 공포의 도가니라고 할까요. 그래서 쫓아내기로 작정한 추방 대상자는 어떤 사람인가, 하면요,

지난 3년간 비사회주의 행위를 했거나,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위반 행위 등으로 노동 교양이나

노동단련형을 받았던 주민들 가운데에서  사상 동향이 좋지 않은 주민들이라고 합니다.


(생략)
전체 0

국민통일방송 후원하기

U-friends (Unification-Friends) 가 되어 주세요.

정기후원
일시후원
페이팔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