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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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북한 인권 활동가, 연극인, 보험설계사..? 제 직업은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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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되서 꼭 판문점에서 통일 패션쇼를 열거에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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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작품이 창의적이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칭찬이에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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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머리와 손톱을 기르고 귀에 구멍을 뚫은게 잘못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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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우리 전통 한복을 개조하여 옷을 만들고 있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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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깊이 있고 더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할거에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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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갓 서른에 감독 입봉, 모든 걸 지원해준 연세예술원 덕분이었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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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공정하지 못한 사회에 대한 염증을 느끼고 탈북했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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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9살 때부터 영화 대본을 썼던 소년, 한국에서 영화감독이 되다.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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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북한에도 한국과 같은 선진적인 사법제도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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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억울한 일을 당했던 두 오빠를 떠올리며 법무사가 되겠단 결심을 했어요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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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늦깎이 나이, 그 어렵다는 법무사 시험에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게 된 이유탈북민이 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