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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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공정하지 못한 사회에 대한 염증을 느끼고 탈북했어요.
탈북민이 본 세상
작성날짜
2026-01-05 17:05
남한에서 살아가는 탈북민의 일상과 경험을 통 해 자유로운 사회의 풍경을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북한 주민 여러분께 희망적이고 밝은 기운을 팍팍 밀어줄 수 있는 분이죠~
이제 나이 서른에 ‘림시 교원’이란 영화를 만들 어서 영화감독으로서 첫발을 내디딘 석범진 감독과 두 번째 만남의 문을 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범진씨가 첫 장편영화 ‘림시 교원’ 을 만들게 된 계기와 북한에서의 생활, 특별한 가족사 등에 대해서 얘기 나눠봤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무산 제1중 출신의 영재였다는 사실도 참 매력적으로 보였거든요.
그런 똑똑한 범진씨가 왜 한국까지 오게 됐나? 하는 것도 궁금해요?
한국에 오기까지 딱 2달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들었어요. 보통 탈북민들이 한국에 오기까지 몇 년씩 걸리는 것에 비교하면 빛의 속도로 오셨는데,
미리 한국에 오셨던 어머니 덕분이었죠?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북한 주민 여러분께 희망적이고 밝은 기운을 팍팍 밀어줄 수 있는 분이죠~
이제 나이 서른에 ‘림시 교원’이란 영화를 만들 어서 영화감독으로서 첫발을 내디딘 석범진 감독과 두 번째 만남의 문을 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범진씨가 첫 장편영화 ‘림시 교원’ 을 만들게 된 계기와 북한에서의 생활, 특별한 가족사 등에 대해서 얘기 나눠봤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무산 제1중 출신의 영재였다는 사실도 참 매력적으로 보였거든요.
그런 똑똑한 범진씨가 왜 한국까지 오게 됐나? 하는 것도 궁금해요?
한국에 오기까지 딱 2달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들었어요. 보통 탈북민들이 한국에 오기까지 몇 년씩 걸리는 것에 비교하면 빛의 속도로 오셨는데,
미리 한국에 오셨던 어머니 덕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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