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교양
- 출연
공식 SNS
[40-1] 9살 때부터 영화 대본을 썼던 소년, 한국에서 영화감독이 되다.
탈북민이 본 세상
작성날짜
2025-12-29 16:11
남한에서 살아가는 탈북민의 일상과 경험을 통 해 자유로운 사회의 풍경을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오늘부터 이 시간에 매주 한 번씩 네 차례에 걸쳐서 만나볼 주인공은요,
최근 ‘림시교원’이란 장편영화를 만들어서 영화감독이 되신 분입니다.
이제 나이 서른 밖에 안 돼서 미래가 더 기대되는 분인데요, 정말 팔방미인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재간꾼입니다.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최근 ‘림시교원’이란 영화가 세간에 큰 화제가 됐는데요,
일단 ‘림시 교원’이 어떤 영화인지 줄거리 좀 잠깐 소개해 주세요.
요즘 남북 관계가 아주 냉랭하잖아요. 그런데 영화의 배경이 5년 후 2030년의 이야기로 남과 북이 림시 교원을 파견할 정도로
교류가 가능하다는 설정인데요, 림시 교원은 어떻게 구상하게 된 건가요?
오늘부터 이 시간에 매주 한 번씩 네 차례에 걸쳐서 만나볼 주인공은요,
최근 ‘림시교원’이란 장편영화를 만들어서 영화감독이 되신 분입니다.
이제 나이 서른 밖에 안 돼서 미래가 더 기대되는 분인데요, 정말 팔방미인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재간꾼입니다.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최근 ‘림시교원’이란 영화가 세간에 큰 화제가 됐는데요,
일단 ‘림시 교원’이 어떤 영화인지 줄거리 좀 잠깐 소개해 주세요.
요즘 남북 관계가 아주 냉랭하잖아요. 그런데 영화의 배경이 5년 후 2030년의 이야기로 남과 북이 림시 교원을 파견할 정도로
교류가 가능하다는 설정인데요, 림시 교원은 어떻게 구상하게 된 건가요?
(생략)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