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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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가극 뮤지컬을 전공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
탈북민이 본 세상
작성날짜
2025-11-17 17:24
남한에서 살아가는 탈북민의 일상과 경험을 통 해 자유로운 사회의 풍경을 전해드리는 시간입 니다.
한국의 유명 트롯 음악 경연대회를 통해 트롯 가수로 활동 중인 김소연씨와 함께하는 네 번째 만남의 문을 열겠습니다~
소연씨,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지난 시간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같이 만나서 어렵게 어렵게 풀어냈던 사연, 종교를 가지게 된 사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요즘 한창 단풍도 예쁘고, 많은 가을 축제가 열 리고 있는데요, 소연씨도 이런 축제 행사도 가고 그러죠?
최근에 기억나는 행사 있을까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소연씨의 한국 정착 초짜 시절의 얘기부터 해보지요.
제주도에서 와서 ‘조선에서 왔습니다~’하고 국정원 조사를 받게 됐는데요,
그러자면 서울로 와야 하는데, 비행기 타고 인천 공항에 와서 너무 놀랐다는데, 뭐가 그렇게 놀라웠나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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