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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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제가 트롯 음악 경연대회에서 '아버지의 강'을 부른 이유는요
탈북민이 본 세상
작성날짜
2025-10-27 15:03
남한에서 살아가는 탈북민의 일상과 경험을 통 해 자유로운 사회의 풍경을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오늘 만날 주인공은요, 노래 실력은 인기 트롯 가수, 임영웅 급!
외모는 한국 연속극 여주인공 급! 요즘 생활은 연예인 급!
혁명적 일상을 살고 계시는 분입니다~~
누군지 궁금하시죠~ 얼른 만나볼게요~
안녕하십니까~~ 먼저 자기소개를 직접 해주시죠~
저도 소연씨를 TV에서 먼저 봤는데요,
일단 소연씨가 한국에서 유명해진 계기가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선 트롯 열풍이 불면서 트롯 음악 경연대회가 아주 인기인데요,
소연씨가 그 중 한 방송사의 ‘미스트롯’이라는 프로그램의 경연대회에 나갔죠?
우리 북한 주민들도 많이 좋아하는 임영웅도 바로 소연씨가 참가했던 트롯 경연에서 1등, 우승해서 유명 가수가 된 건데요,
그럼 소연씨도 정식 가수로 데뷔하려고 경연에 참가한 건가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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