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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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언제면 내가 입고 싶은 대로 입을 수 있을까?" 한국으로 가야겠다는 결심이 됐어요.
탈북민이 본 세상
작성날짜
2025-09-29 01:01
남한에서 살아가는 탈북민의 일상과 경험을 통 해 자유로운 사회의 풍경을 전해드리는 ‘탈북민 이 본 세상’ 순서입니다.
‘깔맞춤’의 귀재라고 할까요~
사람과 기업에 맞는 색깔을 찾아서 사람은 더 예쁘고 품격있게~
기업은 장사가 더 잘 되게 도와주는 ‘미소 컬러 뷰티’의 윤미소 대표와 함께하는
두 번째 만남의 문을 열겠습니다. 윤미소 대표님, 어서 오세요~~
지난 시간에 미소씨가 하는 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결국엔 사람이나 기업에 가장 잘 맞는 색을 찾아서 변신시켜 주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문득 마법사가 떠오르기도 했어요.
뿅망치로 툭- 치면 탁- 변신하는 것처럼요.
그렇다면 미소씨가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됐는 지도 궁금한데요,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옷차림도 엄격히 통제하는 북한과는 다른 세상이었다.
'언제면 내가 입고 싶은 대로 입을 수 있을까?' 하는 공상이 어느 사이엔가 한국에 가야겠다는 결심으로 굳어졌다.
Q2 진행자 그렇다면 미소씨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탈북을 감행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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