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교양
- 출연
공식 SNS
[34-2] 가장 어려운 과목은 국어와 한국사.. 북에서 배웠던 것과 많이 달라 힘들었어요.
탈북민이 본 세상
작성날짜
2025-07-07 19:27
남한에서 살아가는 탈북민의 일상과 경험을 통 해 자유로운 사회의 풍경을 전해드리는 시간입 니다.
한국에 온 지 2년이 채 안 됐지만 무서운 속도로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해 가고 있는 젊은 청춘입니다.
강규리씨와 함께하는 두 번째 만남의 문을 열어 보겠습니다.
규리씨 어서 오세요~
지난 시간에 규리씨가 2년 전 작은 목선을 타고 한국에 도착해서 국정원 조사 과정과 하나원 생 활을 거쳐서 서울에 정착한 얘기들을 나눠더랬습니다.
현재 규리씨는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입시 준비로 너무 바쁘다고 하던데,
그러니까 고등학교 3학년처럼 입시생인 거잖아요. 현재 어디에서 공부하고 있는지 소개 좀 해줄 수 있어요?
그럼 학교에서 어떤 과목이 공부하기 가장 힘들어요?
대학에 가서 무엇을 전공할지는 정했어요?
(생략)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