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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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9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6-01-09 13:36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먹고사는 문제에 민심은 가만 있지 않았습니다!
네, 국민들이 거리로 뛰쳐나온 이란의 이야기인데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시작된 시위가 해를 넘겨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란 국민들은 경제가 거의 붕괴할 위기에 처하자 반정부 시위에 나섰는데요,
그동안 이란은 핵 개발 추진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로 국민들은 심각한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화폐 가치마저 크게 떨어지면서 시위가 격화됐는데요,
이란 정부도 가만있지 않고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안타깝게도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유혈사태로까지 번졌습니다.
하지만 이란 국민의 저항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는데요,
아무쪼록 더 큰 희생 없이 사태가 잘 마무리되길 빌어봅니다.

이란에 북한의 모습이 자꾸 떠오르는데요,
핵 개발로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로 심각한 경제난을 겪으며 물가는 오르고 환율이 요동치는 게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래도 이란은 저항의 뜻으로 시위할 수 있는 자유라도 있다는 사실이 더 낫다고 해야 할까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화사의 노랩니다. 좋은 안녕이라는 뜻이죠? ‘굿 굿바이’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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