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6년 1월 5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6-01-05 16:00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올해는 이동이 불편했던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의 이동의 자유가 훨~씬 넓어질 것 같습니다.
지난해 서울시가 운영하는 지하철 338개 역사 모두에 엘리베이터 즉, 승강기 설치가 완료됐거든요~
이제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지상에서부터 지하 승강장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는데요,
사실 그동안 서울 지하철 일부 역사에는 승강기가 없어서 교통약자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특히 1970년부터 80년대에 지어진 지하철 1호선부터 4호선 역사에는 승강기가 거의 설치돼 있지 않아서 이동이 참 불편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먹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장애인의 꿈과 희망도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오를 것 같습니다~
북한의 장애인은 바깥출입 자체가 어려울 때가 많다고 하던데요,
올해는 많은 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조금 더 넓어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완벽한 가창력을 지닌 가수 김연우의 노래로 골라봤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운지’
1. 탈북민이 본 세상 - 영화감독 석범진 (2)
2. 살며 생각하며
올해는 이동이 불편했던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의 이동의 자유가 훨~씬 넓어질 것 같습니다.
지난해 서울시가 운영하는 지하철 338개 역사 모두에 엘리베이터 즉, 승강기 설치가 완료됐거든요~
이제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지상에서부터 지하 승강장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는데요,
사실 그동안 서울 지하철 일부 역사에는 승강기가 없어서 교통약자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특히 1970년부터 80년대에 지어진 지하철 1호선부터 4호선 역사에는 승강기가 거의 설치돼 있지 않아서 이동이 참 불편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먹으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장애인의 꿈과 희망도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오를 것 같습니다~
북한의 장애인은 바깥출입 자체가 어려울 때가 많다고 하던데요,
올해는 많은 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조금 더 넓어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완벽한 가창력을 지닌 가수 김연우의 노래로 골라봤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운지’
1. 탈북민이 본 세상 - 영화감독 석범진 (2)
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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