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6년 1월 2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6-01-02 14:53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2026년 새해가 열린 것처럼, 대한민국에도 새로운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바로 대통령의 정치 공간, 청와대 시대가 다시 시작됐거든요.
‘청와대’는 말 그대로 ‘푸른 기와집’이란 뜻으로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들이 가족과 머무는 관저와 집무를 보는 장소입니다.
지난 윤석열 정부 때 용산으로 옮겨간 지 약 3년 7개월 만에 다시 청와대로 복귀한 건데요,
청와대가 비어 있는 동안 시민들은 청와대 주변의 북악산이나 달리기 구간 등을 자유롭게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이후에도 시민들이 청와대 인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인데요,
권위주의는 내려놓고 소통과 개방을 통해 국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에선 최고지도자의 집무 공간이나 가족이 머무는 관저 등이
보안을 이유로 철저하게 비밀인데요,
국민에게 공개하게 미국의 백악관이나 한국의 청와대처럼
올해 조선의 최고 권력도 인민과 좀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1985년에 결성되어 현재도 활동하고 있는 록 음악단 부활의 노랩니다. ‘생각이 나’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 간다.
2. 만민열린토론
2026년 새해가 열린 것처럼, 대한민국에도 새로운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바로 대통령의 정치 공간, 청와대 시대가 다시 시작됐거든요.
‘청와대’는 말 그대로 ‘푸른 기와집’이란 뜻으로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들이 가족과 머무는 관저와 집무를 보는 장소입니다.
지난 윤석열 정부 때 용산으로 옮겨간 지 약 3년 7개월 만에 다시 청와대로 복귀한 건데요,
청와대가 비어 있는 동안 시민들은 청와대 주변의 북악산이나 달리기 구간 등을 자유롭게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이후에도 시민들이 청와대 인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인데요,
권위주의는 내려놓고 소통과 개방을 통해 국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에선 최고지도자의 집무 공간이나 가족이 머무는 관저 등이
보안을 이유로 철저하게 비밀인데요,
국민에게 공개하게 미국의 백악관이나 한국의 청와대처럼
올해 조선의 최고 권력도 인민과 좀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1985년에 결성되어 현재도 활동하고 있는 록 음악단 부활의 노랩니다. ‘생각이 나’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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