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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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12-29 18:04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한국에서는 연말이면 기업마다 발표하는 정기 인사가 큰 관심거리인데요,
새해 회사를 이끌어갈 중요 인물인 사장이나 임원 등을 공개하거든요.
특히 한국 경제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대기업들, 현대나 삼성, LG, SK 같은 기업들의 인사 발표를 보면
내년 세계 경제 흐름이나 사업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름값이 높아진,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SK그룹을 보니까요,
상무나 전무 같은 임원 열 중 예닐곱이 1980년대생 40대였습니다.
예전에 5,60대 임원들이 다수였던 것에 비해 젊은 세대교체의 바람이 거센데요,
이는 미래 먹거리인 AI 즉, 인공지능 사업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기업의 이런 재빠른 판단과 대응이 내년에도 반도체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응원합니다~
한국에선 기업들이 알아서 자유롭게 기업을 운영하는 덕분에 국가 경쟁력도 높아지는데요,
내년에는 북한에서도 기업소나 공장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지를 한껏 높여주면 어떨까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실력파 2인조 여성 음악단 다비치의 노랩니다. ‘타임캡슐’
1. 탈북민이 본 세상 - 영화감독 석범진 (1)
2. 살며 생각하며
한국에서는 연말이면 기업마다 발표하는 정기 인사가 큰 관심거리인데요,
새해 회사를 이끌어갈 중요 인물인 사장이나 임원 등을 공개하거든요.
특히 한국 경제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대기업들, 현대나 삼성, LG, SK 같은 기업들의 인사 발표를 보면
내년 세계 경제 흐름이나 사업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름값이 높아진,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 SK그룹을 보니까요,
상무나 전무 같은 임원 열 중 예닐곱이 1980년대생 40대였습니다.
예전에 5,60대 임원들이 다수였던 것에 비해 젊은 세대교체의 바람이 거센데요,
이는 미래 먹거리인 AI 즉, 인공지능 사업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기업의 이런 재빠른 판단과 대응이 내년에도 반도체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응원합니다~
한국에선 기업들이 알아서 자유롭게 기업을 운영하는 덕분에 국가 경쟁력도 높아지는데요,
내년에는 북한에서도 기업소나 공장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지를 한껏 높여주면 어떨까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실력파 2인조 여성 음악단 다비치의 노랩니다. ‘타임캡슐’
1. 탈북민이 본 세상 - 영화감독 석범진 (1)
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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