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5년 12월 24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12-24 17:49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오늘은 전 세계에서 이런 인사를 나누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남한에서는 집에서 하루 푹~ 쉴 수 있는 공휴일 이기도 했는데요, 성탄절은 기독교에서 신으로 믿는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기독교란 종교적 벽을 넘어서 온 세계가 축제처럼 즐기는 문화가 됐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너무 행복한 날이죠~ 머리맡에 양말을 걸어놓고 자면 굴뚝을 타고 들어온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선물을 넣어주고 간다는 풍습때문인데요,
아마도 어젯밤 양말에 몰래 선물을 넣느라 부모님들 고생 꽤 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성탄절을 빌어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 면 그걸로 충분하지요~~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선 크리스마스, 성탄절이란 날 자체가 없는데요,
그래서 우리 북한 어린이들만 행복한 하루를 그냥 날린 것 같아서 제가 더 속상하네요.
그래서 오늘 첫 곡은요, 지나가던 산타도 듣고 간다는 성탄절 캐롤 노래 준비했습니다.
머라이어 캐리가 노래합니다. “성탄절에 제가 원하는 건 당신뿐이에요” 라는 제목의 노랜랜데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듣고 오시죠!
*오늘의 프로그램
1. 잘살아 가요
2. 자유인권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오늘은 전 세계에서 이런 인사를 나누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남한에서는 집에서 하루 푹~ 쉴 수 있는 공휴일 이기도 했는데요, 성탄절은 기독교에서 신으로 믿는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기독교란 종교적 벽을 넘어서 온 세계가 축제처럼 즐기는 문화가 됐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너무 행복한 날이죠~ 머리맡에 양말을 걸어놓고 자면 굴뚝을 타고 들어온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선물을 넣어주고 간다는 풍습때문인데요,
아마도 어젯밤 양말에 몰래 선물을 넣느라 부모님들 고생 꽤 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성탄절을 빌어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 면 그걸로 충분하지요~~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선 크리스마스, 성탄절이란 날 자체가 없는데요,
그래서 우리 북한 어린이들만 행복한 하루를 그냥 날린 것 같아서 제가 더 속상하네요.
그래서 오늘 첫 곡은요, 지나가던 산타도 듣고 간다는 성탄절 캐롤 노래 준비했습니다.
머라이어 캐리가 노래합니다. “성탄절에 제가 원하는 건 당신뿐이에요” 라는 제목의 노랜랜데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듣고 오시죠!
*오늘의 프로그램
1. 잘살아 가요
2. 자유인권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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