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광수, 위영금, 이소원, 전주옥, 김승진,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오세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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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6-10-02 11:01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우리가 흔히 인간관계에서 ‘선은 넘지 말아줘~’, 이런 말을 하는데요,
그런 경고성 말에도 선을 넘는다면 그 관계는 돌이킬 수 없게 되겠지요.
그렇게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선, 지점을
물리학적으로 표현하자면 ‘임계점’이라고 하는데요,
요즘 지구가 서서히 조금씩 온도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기후 임계점에 대한 걱정과 경고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기후 변화가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어려워지면
인류는 큰 위기에 처할 수밖에 없다는 건데요,
멀리 갈 것도 없지요.
지난여름의 극한 무더위는 그런 기후 임계점을 실감케 하는데요,
그 선을 넘지 않게 작은 실천이라도 해보자~, 이런 소소한 다짐을
선선해진 10월 가을의 문턱에서 해봅니다~
북한에선 먼 얘기처럼 들리는 기후 위기보다는
당장 지금의 고단한 삶을 버티는 임계점이 어딜까 궁금해지는데요,
돌이킬 수 없는 선! 주민들의 불만이 임계점을 넘어서기 전에
먹고사는 걱정 좀 덜고 사는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라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오늘은 한국에서 제2의 애국가로 불리 울 만큼 누구나 사랑하는 노래 ‘아름다운 나라’ 김다현과 김태연이 불러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우리가 흔히 인간관계에서 ‘선은 넘지 말아줘~’, 이런 말을 하는데요,
그런 경고성 말에도 선을 넘는다면 그 관계는 돌이킬 수 없게 되겠지요.
그렇게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선, 지점을
물리학적으로 표현하자면 ‘임계점’이라고 하는데요,
요즘 지구가 서서히 조금씩 온도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기후 임계점에 대한 걱정과 경고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기후 변화가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어려워지면
인류는 큰 위기에 처할 수밖에 없다는 건데요,
멀리 갈 것도 없지요.
지난여름의 극한 무더위는 그런 기후 임계점을 실감케 하는데요,
그 선을 넘지 않게 작은 실천이라도 해보자~, 이런 소소한 다짐을
선선해진 10월 가을의 문턱에서 해봅니다~
북한에선 먼 얘기처럼 들리는 기후 위기보다는
당장 지금의 고단한 삶을 버티는 임계점이 어딜까 궁금해지는데요,
돌이킬 수 없는 선! 주민들의 불만이 임계점을 넘어서기 전에
먹고사는 걱정 좀 덜고 사는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라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오늘은 한국에서 제2의 애국가로 불리 울 만큼 누구나 사랑하는 노래 ‘아름다운 나라’ 김다현과 김태연이 불러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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