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5년 12월 8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12-08 17:47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프랑스 파리와 도이칄란드 뮌헨, 이탈리아 밀라노, 미국의 뉴욕, 일본의 도쿄!~ 하면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네, 세계적으로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란 겁니다.
그런데 또 하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관광세’란 세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겁니다.
최근 연간 2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온다는 영국의 런던에서도 요즘 관광세 도입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해마다 너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니 대영박물관이나 버킹엄궁, 타워 브리지 같은 관광 명소 주변의 교통 체증 등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숙박비에 5퍼센트 정도의 관광세를 붙인다면 약 4천 6백억 원, 3억 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서
도시 관광의 기반 시설을 넓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 북한도 원산 갈마 해양 관광 지구 같은 관광지를 개장해
외화를 벌어들이고자 의욕적인데요,
로씨야나 중국 쪽 관광객들만이 아니라 보다 폭 넓게 문을 열어서
밀려드는 관광객 때문에 관광세를 고민할 정도의 신나는 아우성이 좀 들렸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10인조 여성 아이돌 음악단 우주소녀의 노랩니다.
‘너의 세계로’
1. 탈북민이 본 세상 - 탈북민 1호 법무사 임윤미 (2)
2. 살며 생각하며
프랑스 파리와 도이칄란드 뮌헨, 이탈리아 밀라노, 미국의 뉴욕, 일본의 도쿄!~ 하면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네, 세계적으로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란 겁니다.
그런데 또 하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관광세’란 세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겁니다.
최근 연간 2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온다는 영국의 런던에서도 요즘 관광세 도입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해마다 너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니 대영박물관이나 버킹엄궁, 타워 브리지 같은 관광 명소 주변의 교통 체증 등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숙박비에 5퍼센트 정도의 관광세를 붙인다면 약 4천 6백억 원, 3억 만 달러의 수입을 올려서
도시 관광의 기반 시설을 넓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 북한도 원산 갈마 해양 관광 지구 같은 관광지를 개장해
외화를 벌어들이고자 의욕적인데요,
로씨야나 중국 쪽 관광객들만이 아니라 보다 폭 넓게 문을 열어서
밀려드는 관광객 때문에 관광세를 고민할 정도의 신나는 아우성이 좀 들렸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10인조 여성 아이돌 음악단 우주소녀의 노랩니다.
‘너의 세계로’
1. 탈북민이 본 세상 - 탈북민 1호 법무사 임윤미 (2)
2. 살며 생각하며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