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5년 11월 21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11-21 15:56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대통령의 행보와 관련해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말이 ‘순방’입니다.
‘순방’이란 여러 나라나 도시를 돌아가며 방문하는 걸 말하는데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은 22일과 23일, 저기 먼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의 땅!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차 먼 길의 순방에 나섰습니다.
그래서 중동의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해서 이집트와 튀르키예를 방문하는데요, 그냥 관광차 놀러 가는 게 아니구요,
모두 한국의 국익을 위한 외교의 목적을 갖고 방문하는 겁니다.
요즘 한국의 외교 전략은 여러 정상이 참여한 다자 외교무대에서 외교 관계를 다변화하는 동시에 ‘실용주의’를 추구하고 있는데요,
이번 대통령의 순방에도 어떤 성과가 있을지에 국민의 관심이 큽니다!
북한의 외교 관계는 중국과 러시아, 두 나라에만 쏠려 있는데요,
그래서 김정은 위원장에겐 ‘순방’이란 말보다 ‘현지 지도’란 말이 익숙하지요~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세계 무대로 나서 여러 나라와 만나는 정상적 외교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3인조 록 음악단 버스커버스커의 노랩니다. ‘막걸리나’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대통령의 행보와 관련해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말이 ‘순방’입니다.
‘순방’이란 여러 나라나 도시를 돌아가며 방문하는 걸 말하는데요,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은 22일과 23일, 저기 먼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의 땅!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차 먼 길의 순방에 나섰습니다.
그래서 중동의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해서 이집트와 튀르키예를 방문하는데요, 그냥 관광차 놀러 가는 게 아니구요,
모두 한국의 국익을 위한 외교의 목적을 갖고 방문하는 겁니다.
요즘 한국의 외교 전략은 여러 정상이 참여한 다자 외교무대에서 외교 관계를 다변화하는 동시에 ‘실용주의’를 추구하고 있는데요,
이번 대통령의 순방에도 어떤 성과가 있을지에 국민의 관심이 큽니다!
북한의 외교 관계는 중국과 러시아, 두 나라에만 쏠려 있는데요,
그래서 김정은 위원장에겐 ‘순방’이란 말보다 ‘현지 지도’란 말이 익숙하지요~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세계 무대로 나서 여러 나라와 만나는 정상적 외교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3인조 록 음악단 버스커버스커의 노랩니다. ‘막걸리나’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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